From egloos/oojoo's Say
영화, TV 보단 PC가, PC보단 PMP가 더 익숙해지네.
oojoo
2006. 5. 28. 19:04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아무래도 TV를 켜는 경우가 적어진 것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소스도 테이프나 DVD가 아닌 DivX가 대부분이기에 컴퓨터로 보는 것이 더 편하네요. 영화를 보려면 화면도 크고 소리도 웅장해야 하는데, 쉬운 접근성과 DivX의 손쉬운 제어가 작은 PC 모니터 화면과 스테레오 스피커로도 만족을 주는 것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들고 다니며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PMP의 영화 점유율이 조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접근의 편의성과 이동의 편리함이 그간 영화 관람의 기본 요건이던 커다란 화면, 웅장한 소리를 무색하게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