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컴퓨터 가독성을 높이는 것으로 글꼴을 변경하거나 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방법으로...

윈도우의 창 테두리 여백을 없애는 것도 좋더군요. 맥의 경우에는 창의 테두리 안쪽 여백이 거의 없는데 반하여 윈도우는 두꺼운 편이죠.

이것을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디스플레이 환경설정의 '화면배색 설정'에서 '고급'을 클릭하고, '항목'에 '테두리 안쪽 여백'의 '크기'를 '0'으로 하면 됩니다.


맥만큼의 가독성은 아니지만,어쨋든 여백이 최소화되니 느낌이 다르네요.
Posted by oojoo
요즘들어 Linux XGL의 화려한 3D UI가 유투브 등을 통해서 심심찮게 보여지고 있다. 또한, Vista Aero와  Apple Aqua의 UI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상당한 시스템 사양을 필요로 하겠지만 평면적인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눈을 즐겁게 해줄 내년의 비스타를 기대해본다. (하지만, 에어로가 XGL에 비해서 상대할 수준이 되지 못해 너무 아쉽다.)

자세한 내용 : http://oojoo.egloos.com/1404938
Posted by oo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