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크2019.06.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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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육 시장에 부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요 키워드

1. 자기주도 기반의 비정형 수시 학습
2. 마이크로러닝, 플립러닝, 소셜러닝, 어댑티브러닝, 링크드인 러닝
3. 업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평생 교육
4. xAPI, SAM, LXD를 활용한 교육 평가와 교수 설계

Posted by oojoo
No Line Revolution2019.06.05 08:00

20년전, 동네마다 있던 음반 레코드판 가게와 비디오 대여점은 사라진지 오래다. 멜론, 아이튠즈 그리고 넷플릭스와 pooq, 유투브로 음악과 영상 서비스가 기존 시장을 대체했다. 이렇게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에 데이터와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자원을 저장, 설치해두고 이를 필요로 하는 어떤 기기에서든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을 가리켜 클라우드라고 부른다. 지난 3월19일 구글은 스타디아라는 게임 플랫폼을 발표해서 별도의 게임기나 고사양의 컴퓨터없이도 TV나 노트북 등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발표했다. TV에 별도의 게임을 설치할 필요없이 구글 스타디아에서 제공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렇게 클라우드에 모든 것을 올려두고 어떤 디바이스에서든 연결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가리켜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부른다.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이 클라우드에 등록된 서비스를 필요할 때 틀어서 사용하는 물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클라우드 기술의 진화 덕분이다.

 고객 중심의 On-Demand 서비스
온디맨드란 고객의 수요가 있을 때에 언제 어디서나 바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철학에서 나온 개념이다. 고객이 원할 때면 그 즉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어떤 상황에 처했든간에 고객이 기대하는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을 뜻한다. 고객이 평소 좋아하던 음악을 집에서든, 차에서든, 길거리에서든 바로 들려주려면 고객이 원하는 디바이스에서 그간 듣던 음악 리스트를 기반으로 즉시 재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고객 근처에 있는 컴퓨터, TV, 스피커, 자동차,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떤 기기에서든 자동으로 사용자를 인식해서 평소 듣던 음악이 재생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들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고객의 음악 재생 리스트 등에 대한 데이터가 인터넷 너머 서버(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음악이 제공되는 클라우드에 어떤 디바이스에서든 연결해 로그인을 하면 내 음악 보관소에 기록해둔 음악들이 재생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온디맨드 서비스이다. 음악 뿐만 아니라 TV 방송과 동영상, 해외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문서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콘텐츠들이 클라우드를 통해 온디맨드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작년부터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스피커(AI 스피커라고 불리기도 함)를 통해 제공되는 AI Assistant(인공지능 비서) 역시 대표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온디맨드 서비스이다. 아마존 에코, 구글홈, SKT의 누구, 카카오 프렌즈, 네이버 웨이브, KT 기가지니와 삼성의 갤럭시 홈 등이 스마트 스피커이다. 이 스피커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인공지능 비서를 호출해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SKT는 아리아, 카카오는 헤이카카오, 네이버는 클로버, 구글은 OK구글, 아마존은 알렉사, 삼성은 빅스비라고 부르면 인공지능 비서가 깨어난다. 내 목소리를 듣고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로그인이 되어 인공지능이 내가 요청한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아리아, 회사까지 몇 분이나 걸려?’, ‘OK구글, 내일 오전 스케줄은 어떻게 돼?’, ‘헤이카카오, 카톡 읽어줘’라고 하면 내게 맞는 정보를 말해준다. 클라우드에 내가 설정해둔 서비스들이 저장되어 있기에 이같은 자동화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것이다.

 클라우드 사업의 가치
전 세계 IT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분야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그 비중이 60%에 달한다. 대부분의 IT 기업들은 자체 데이터 센터 대신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시스코라는 네트워크 전문 업체가 예측한 바로는 2020년이면 전 세계 IT 관련 업무의 92%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차지한다고 예상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MS 오피스이다.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오피스 프로그램은 그간 PC에 SW의 형태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용되어왔다. 실제 2014년 MS의 전체 매출 중에 MS 오피스 SW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은 35%, 클라우드를 통해 구독료로 판매되는 오피스365는 11%였는데 2018년에는 오피스 SW의 비중은 20%로 줄고,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365는 30%로 확대되었다. 또한, MS는 2014년만 해도 시가총액이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과 비교해 초라했지만 지금은 아마존, 구글을 앞서면서 5년간 약 3배가 성장해 1100조가 넘게 성장했으며 이는 오피스365와 애저라는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덕분이다.

클라우드 사업은 IaaS, PaaS, SaaS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IaaS는 컴퓨터와 네트워크 자원을 필요한만큼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SaaS는 MS 오피스와 같은 SW를 구독료를 내고 필요한 수량, 필요한 기간만큼 사용하는 것이다. PaaS는 전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로 하는 각종 솔루션을 제공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3가지 사업의 시장 규모 중 SaaS의 비중이 가장 크며 IaaS, PaaS순이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의 경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를 SaaS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 인프라의 경우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용하지 않고 아마존의 AWS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배달의민족과 토스 등의 인터넷 서비스들도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갈수록 더 많은 모바일앱과 사물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 서비스들이 성장하면서 클라우드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사업의 비전은 커져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aaS AWS, 구글 클라우드, MS 애저, IBM, 오라클
PaaS 아마존, MS, 구글 앱엔진, IBM 블루믹스, 레드헷, 멘딕스, 허로쿠, 사이보우즈 kintone, Cloud foundry
SaaS MS office 365, Salesforce, Adobe, Oracle, SAP, Google apps, Workday, Dropbox, Evernote

클라우드 사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고 온디맨드 기반의 고객 중심 트렌드로 인해 클라우드에 데이터와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제공하는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기업 뿐 아니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존 굴뚝 기업들이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IT 자원을 운용함에 있어 클라우드를 이용할 경우 초기 투자 비용의 부담이 완화되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자리잡은 클라우드 기업들의 네트워크 효과와 기술 진입장벽 등으로 인하여 신규 업체의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하며 시장을 성장시키고 있어 클라우드 사업의 가치는 해마다 커지고 있다.

 클라우드 기업의 성장과 기회
전 세계 기업 시가 총액 1위부터 4위는 애플, MS, 아마존, 구글이다. 이 4가지 기업의 공통점은 모두 클라우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아마존의 경우 본업인 쇼핑몰보다 AWS라는 클라우드 사업이 전체 매출 2329억 달러의 11%인 257억 달러에 불과하지만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비중은 무려 73%나 된다. 또한, MS와 구글의 성장에 있어서도 클라우드 사업이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 이들 기업의 매출 포트폴리오를 탄탄하게 해주고 미래 성장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5G 등의 초고속 무선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고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을 넘어 자동차와 각종 가전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 클라우드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맥에서 클라우드에 연결해 윈도우 컴퓨터를 실행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TV에서도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냉장고에 탑재된 작은 디스플레이에서 클라우드에 연결해 내 스마트폰 화면을 볼 수도 있고, 세탁기에 탑재된 스피커를 통해서 클라우드의 인공지능에 연결해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무실에 컴퓨터를 두고 윈도우와 각종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관리할 필요없이 모니터에서 바로 클라우드에 연결해서 가상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클라우드가 보여줄 수 있는 미래의 청사진이다.

이처럼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 기회가 높다보니 이와 관련한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도 주목받고 있다. 향후 클라우드는 마치 전기처럼 전자기기에는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에너지 자원이 될 것이다. 전기가 끊기면 전자기기의 작동이 멈추듯이 클라우드와의 연결이 끊기면 기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는 상태가 될 정도로 클라우드는 전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갈 것이다.

Posted by oojoo
No Line Revolution2019.06.04 08:00

국내 간편결제 시장은 연간 100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국내 전체 상거래 시장 350조와 온라인 쇼핑 110조와 비교해 볼 때 모바일을 이용한 결제 비중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에 200% 급성장하면서 기존의 컴퓨터에서의 공인인증서를 이용한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의 매장 결제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무섭게 성장하는 간편결제로 인하여 금융 시장에 부는 혁신의 바람도 돌풍에서 태풍으로 커져가고 있다. 그렇다보니 금융의 기술 혁신을 일컫는 말인 핀테크(Fintech)를 순서를 바꿔 테크핀(Techfin)이라고 부르고 있기까지 하다.

간편결제 시장은 오프라인에서 비중이 높은 삼성페이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SSG페이, L.Pay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운영하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마지막으로 온라인 쇼핑몰이 제공하는 지마켓의 스마일페이, 11번가의 11페이, 배달의민족의 배민페이 등이 있다. 이 모든 간편결제가 다 잘될리는 만무하고 이중 몇개가 살아 남아 새로운 금융의 혁신을 만들어낼 것이다.

국내 간편결제 시장의 경쟁구도

어떤 기업이 살아 남을까?

유통업을 하는 기업들은 매장과 쇼핑몰을 찾은 소비자들 대상으로 자사 간편결제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은 쉽다. 약 수 조원이 넘는 거래액을 갖춘 자사의 채널을 통해 간편결제 사용자를 확보함으로써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고 외부 가맹점을 늘려 자연스럽게 결제 서비스의 이용빈도를 높일 수 있다라는 마케팅 측면에서는 강점을 가진다. 하지만, 이들 사용자가 다른 곳에서도 이들의 간편결제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은 어렵다. 지마켓의 스마일페이를 CGV에서 이용하지 못하고, SSG 페이를 배달의민족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객 접점을 갖춘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에 결제 기능을 탑재해 삼성페이를 지원하고, 쇼핑 검색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쇼핑몰들을 가맹점으로 확보해 네이버 페이를 서비스하는 것이 더 강점이 있어 보인다. 단일 유통 채널보다는 다양한 가맹점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결제가 시장을 장악하는데 더 유리하다. 그런 면에서 보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등이 경쟁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승자가 될 수는 없다. 검색이나 메신저, SNS처럼 인터넷 서비스는 ‘winner take all’의 법칙이 적용되고 네트워크 이펙트는 1위 기업이 갈수록 더 많은 우위를 가지게 되므로 1~2개가 이 시장을 평정할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그곳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을 더 많이 확보한 기업이 될 것이다. 즉, 간편결제를 온라인과 더불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한 서비스 기업이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온라인에서 잘하는 곳과 오프라인에서 잘하는 곳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영역 확장을 꾀할 것이다. 그간 간편결제는 온라인에서의 전쟁이 치열했지만 앞으로는 오프라인으로의 진출이 가속화될 것이다.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매장 결제를 QR코드를 기반으로 확장하면서 2대 주주인 알리페이와의 공조를 공고히하고 있다. 국내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알리페이 매장에 설치된 QR코드를 카카오페이로 연동시킴으로써 매장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쿠팡의 큐페이 등은 오프라인 진출 채비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오프라인 중심의 삼성페이, SSG 페이 등은 온라인 영역 확장을 꾀할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을 잘 공략 중인 페이코는 규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중 시장 주도권을 갖춘 한 곳이 점유율 50% 이상을 장악하고 나머지는 파편화된 시장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

SMS와 카카오톡의 수익모델이 다른 것처럼 이들 간편결제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 금융의 돈 버는 모델과는 다를 것이다. 기존 결제의 수익모델은 수수료지만, 간편결제는 수수료 수익은 거의 원가에 근접할만큼 제로에 가깝다. 간편결제는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공짜 미끼 서비스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메일, 카페, 블로그, 검색 등의 서비스를 포탈이 공짜로 제공하고 돈은 다른 곳에서 번 것과 같다. 간편결제는 각종 금융상품의 판매 중계를 통한 중계 수수료와 결제 데이터와 서비스 접점을 기반으로 한 트래픽을 이용해 기업에 마케팅 솔루션과 광고를 제공해갈 것이다.

전 세계의 광고 시장 규모는 600조이며 한국은 약 12조이다. 국내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이 차지하는 비중은 34%에 육박한다. 웹의 배너 광고에서 검색광고로 이어 카카오톡의 메신저 광고와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광고처럼 간편결제는 또 다른 디지털 광고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특히 기존 광고와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들의 관심사가 아닌 구매 내역과 구매액 더 나아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의 소비 내역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알리페이의 광고 역시 오프라인 매장 대상으로 최적화되어 있는데 그것은 오프라인 결제 데이터와 매장 결제 시에 소비자가 보는 채널(App)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실제 간편결제 서비스들은 단순하게 결제 기능만 제공되지 않는다. 멤버십 관리, 청구서 확인, 영수증과 가계부, 송금과 더치페이 등을 넘어 금융상품 검색과 보험상품 추천, P2P 대출과 해외주식투자까지도 가능하다. 앞으로는 알리페이처럼 오프라인의 매장에서의 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쇼핑,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금융의 포탈 서비스로 확장해갈 것이다. 거기에서 비즈니스 모델은 더욱 다변화되고 확장될 것이다.

간편결제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글로벌 송금과 환전, 해외에서의 결제에 있어서도 혁신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미 중국인들은 한국과 일본, 미국 등 전세계를 여행 중에 신용카드나 현금이 아닌 알리페이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굳이 중국 등 해외 여행 시에 환전하지 않고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고도 간편결제를 이용해서 모바일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각 국가의 간편결제 서비스와 전략적 제휴가 있을 것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에 있어서의 변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우리 금융사 그리고 금융 관련 기업들 더 나아가 결제나 오프라인 광고, 마케팅 기업들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면 심각한 위기를 겪게 될 것이다.

Posted by oo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