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제품이나 서비스가 세상에 주목을 받고 “대세”가 되기 위해서는 삶과 사회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이, 트위터가 “대세”가 된 까닭은 이들 서비스가 세상에 커다란 변화를 야기했기 때문이고 그렇게 변화를 야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회 변화의 흐름을 잘 읽었기 때문이다. 사회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읽고 그에 맞는 촉매제를 제대로 제공했기에 “대세”가 된 것이다.

과거 야후의 디렉토리 서비스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의 강점은 “이슈”를 잘 발굴해내는 것이었다. 굳이 뭔가 찾아내기 위해 애써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주목받는 이슈들을 옐로우 페이지와 실시간 이슈 검색어를 통해 눈앞에 대령해주었다. 대중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최근 뜨는 이슈가 무엇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아 다니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코앞에 생선을 대령해다주는 서비스에 익숙하게 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네이버의 지식인도 굳이 검색을 하지 않아도 질문을 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구글의 페이지 랭크는 인터넷 웹 페이지 중에 가장 링크가 많이 걸린 페이지들을 우선순위로 검색 결과물을 배열해준다. 구글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담긴 웹페이지를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정렬해서 보여준다. 구글이 관심을 가졌던 것은 시간을 초월해 축적된 수 십억의 웹페이지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또 세상이 바뀌고 있다. 구글이 추구한 Page(What)의 시대에서 People(Who)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새롭게 조망받고 있는 SNS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이다. 즉, 구글의 PageRank가 트위터의 PeopleRank로 변화되고 있다. 가장 링크를 많이 받은 Page보다는 가장 Follow를 많이 받은 People(Person)이 중요한 시기이다.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누가 말하느냐가 더 중요하게 되었다. 그것에 주목한 트위터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

Follow를 많이 받은 사람이 What을 말하면 그 What이 이슈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 물론 충분히 이슈가 될만한 What이라면 Who에 관계없이 주목받을 수 있고, 허술한 What이라면 Who가 누굴지라도 주목받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작은 가능성을 가진 What이라도 Who에 의해 주목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중요한 What이라도 Who가 누구냐에 따라 주목도가 커질 확률이 작아지기도 한다.

ISSUE에서 Page로, Page에서 People로.. 그 다음은 뭘까? 모바일 플랫폼의 대세와 함께 Point(Location), 즉 Where의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이 체크인을 받은 Point가 주목받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즉, Point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유통되고 시작되는 그런 트렌드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뭘까? 2~3년 후에는 어떤 시대가 올까? What, Who, Where의 시대 이후에는 어떤 시대일까? When, How, Why일까? 아니면 컨버전스의 시대, 통합의 시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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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400만원이 훌쩍 넘는 비용을 들여 홈씨어터를 구축한지 올해로 6년째가 넘고 있다. 하지만, 거실 TV는 1년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켜질 않는다. 대부분 서재의 컴퓨터나 안방에 있는 작은 TV를 통해서 텔레비전을 시청한다. TV를 보는 습관이 변한 것이다. 웹서비스의 대중화와 함께 TV 시청시간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웹이 TV의 경쟁자만은 아니다. 최근 TV 시청법의 변화는 나만의 경험은 아닌 듯 하다.


> TV를 보며 수다떨기

혼자보는 TV만큼 쓸쓸함은 없다. 그래서 TV는 거실에 있다. 온가족이 모여서 TV를 보면서 수다를 떨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TV를 보는 진정한 즐거움이다. 슬픈 드라마를 보고 울 때, 개그콘서트를 보고 웃고 떠들 때, 옆에 누군가와 같이 해야 슬픔을 나누고, 즐거움을 배로 할 수 있다. 그런데, 소가족 사회가 되고 바쁜 현대사회에서 함께 TV를 시청할 여유가 점차 없어진다. 이때 온라인이 과거 함께 TV를 보며 수다를 떨던 즐거움을 대신해준다.

거실에 있던 TV가 안방으로 들어오면서 침대에 누워 TV를 보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때 어김없이 무릎 위에는 노트북이 올려진다. 노트북으로 카페나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열어두고 현재 보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수다를 떤다. 최근에는 노트북보다 가볍고 편한 스마트폰을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TV를 시청하며 온라인 친구들과 수다를 떤다. 비록 같은 공간에는 없지만 한 화면을 동시간대에 시청하면서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 방송 중인 프로그램을 보며 수다를 떨 수 있다. PC에 TV카드를 이용해 TV를 시청하며 온라인으로 연결된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아프리카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생방송으로 같은 영상을 보면서 수 십명, 수 백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곤한다. 마치 커다란 광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보며 응원을 하는 것처럼 아프리카에 모여서 채팅으로 수다를 떨며 TV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매스미디어와 온라인의 만남

매스미디어와 온라인의 만남은 새로운 매스미디어의 소비를 만들어내고 있다. 일본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애용하는 트윗텔러(트윗TV http://twtv.jp)는 주요 방송 채널별로 현재 방송되는 프로그램에 대해 트위터를 이용해 시청자들이 수다를 떨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준다. 실시간으로 현재 On Air되는 방송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포스퀘어(http://www.foursquare.com)는 위치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최근 브라보TV와 제휴를 맺어 브라보TV의 인기 쇼에서 소개한 장소들을 포스퀘어를 이용해 사용자들이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재작년에 미국 출장을 갈 때 TV에서 보던 CNN에서는 뉴스 보도 시에 사용자들의 의견을 트위터나 CNN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흔적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국내의 각 방송사 홈페이지에는 각 프로그램별 게시판이 있고, 그 게시판에서는 방송이 끝나면 시청자들의 즉각적인 반응들이 게시물로 쌓이곤 한다.

이 같은 방송사 중심의 시청자들과의 소통이 방송사 홈페이지 중심에서 외부의 다양한 채널(카페, 트위터 등)로, 방송 후에서 방송 중(실시간 채팅)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러한 TV 시청 방법의 변화는 그간 포탈 중심의 미디어 소비 행태에 전화점이 될 수 있다.(물론 기존 매스미디어가 이러한 신호탄을 잘 이해해서 대응을 잘 했을 때의 시나리오) 아이팟(아이튠즈)이 음반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온 것처럼, 아이패드가 잡지/신문/책 등의 콘텐츠 소비에 새로운 체험을 가져다 줄 것처럼 최근의 스마트폰과 SNS 등은 매스미디어의 소비 체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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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터넷은 트위터 열풍으로 뜨겁다. 오바마 대통령 당선에 한 역할을 했던 트위터는 국내 정치인들에게 전파되어 국회의장과 심상정의원 등이 열심히 트위터를 사용하여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에는 트위터와 같은 서비스가 없는 것일까? 이미 2007년 2월부터 한국에는 미투데이라는 서비스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서비스로 운영되어왔다. 다만, 미투데이는 트위터와 UI가 조금 달랐다. 그런데, 미투데이는 최근 개편과 함께 트위터의 편리한 UI를 미투데이 본연의 UI와 통합해 한국식 SNS로 거듭나고 있다.


◈ 미투데이의 기본 사용법과 환경설정


트위터, 미투데이는 마이크로 블로그이자 SNS로서 140자의 짧은 단문으로 WWW 뿐만 아니라 휴대폰 등에서 간략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 블로그와 다른 점이라면 짧은 글로 포스팅을 한다는 점과 지인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글과 글, 사람과 사람간에 좀 더 긴밀한 관계 형성이 된다는 점이다.


트위터는 이미 세계적인 바람을 탔다. 트위터에 계정을 개설하고 세계인을 찾아보면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데미무어와 데미무어의 남편 애쉬튼 커쳐 등 유명인들을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배우들과 정치인들이 매일 올리는 글을 구독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트위터의 매력이다. 최근에는 국내 정치인들과 이외수, 김연아, 이효리, 영웅재중 등도 트위터에 둥지를 텄다. (국내 주요 트위터 인기인들 목록)

하지만, 트위터는 아직 한국의 대중들에게 전파되기에는 다소 어렵다. 영문으로 된 서비스와 한국 사용자들에게 친숙하지 않는 UI 때문에 얼리아답터, 파워유저 등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찻잔 속의 태풍에 머물고 있다. 그런 면에서 미투데이는 네이버가 인수한 한국형 SNS로 대중화의 물꼬를 트기에 충분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미투데이에 계정을 개설하고 미투홈으로 이동하면 좌측에 주요 메뉴가 나타난다. ‘모아보는’은 미투데이에서 친구로 등록한 친구들의 메시지와 내가 미투데이에 올린 글들을 모두 모아서 볼 수 있다. ‘나는’에서는 내가 올린 글 목록과 함께 글을 등록할 수 있는 입력창을 만날 수 있다. 글은 140자 이내로 입력해야 하며 지도와 URL, 사진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내가 올린 글에는 블로그 포스팅처럼 태그를 넣을 수 있으며, 댓글도 달 수 있다. 트위터의 경우에는 별도로 댓글이라는 기능이 없지만 미투데이에는 특정 글 아래에 댓글을 달 수 있다.

‘친구들은’ 메뉴에서는 미투데이에서 설정한 내 친구들이 올린 글만을 모아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친구들과’ 메뉴에서는 친구들과 주고 받은 댓글과 친구들의 글에 공감의 글을 단 내역(블로그로 말하자면 트랙백, 트위터에서는 @reply)을 볼 수 있다.

‘소환받은’ 메뉴는 트위터의 RT와 유사한 것으로(개념은 크게 다름) 나에 대해서 언급한 글들을 볼 수 있다. 내 친구가 아니더라도 미투데이에서 올라온 글 중에서 나에 대해 언급한 글만을 확인할 수 있다. ‘쪽지’는 미투데이에서 둘만 주고 받은(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글을 볼 수 있다.

미투데이와 같은 SNS는 친구들이 많아야 재미가 있다. 처음 미투데이에 계정을 개설하고 포스팅을 하면 외롭기만 하다. 블로그는 포스팅을 하며 Daum View나 올블로그 등에 게재하면서 구독자를 늘려가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미투데이는 글을 올려도 친구가 없으면 주목을 받기 쉽지 않다. ‘친구관리’에서는 미투데이에서 친구를 맺은 친구들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친구찾기’를 이용해서 미투데이에 계정을 개설한 내 지인을 찾을 수 있으며, 우측 상단의 친구찾기 검색창을 통해서 친구를 찾아볼 수 있다. 친구를 많이 맺을수록 미투데이의 즐거움은 배가된다. (마땅한 친구가 없다면 http://me2day.net/oojoo 에게 친구 신청을 하세요.)

‘환경설정’에서 미투데이에 대한 상세 설정이 가능하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휴대폰’ 설정이다. 미투데이의 즐거움은 PC를 이용하기 보다는 휴대폰, 모바일을 이용해서 즐기는 것이다. 휴대폰을 이용해 미투데이에 새롭게 등록된 글을 확인하고 SMS를 이용해서 새 글을 포스팅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인증, 설정이 필요하다.

휴대폰을 이용한 미투데이 사용은 SMS 사용이 가능한 국내의 모든 휴대폰에서 가능하다. 만일 모바일웹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풀브라우징폰이라면 ‘m.me2day.net’을 통해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미투데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MMS로 미투데이에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미투데이에 등록된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도 있다. ‘글배달’을 이용해서 미투데이에 등록된 글을 매일 특정 시간에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하도록 할 수 있다. 미투데이에 게재되는 140자의 짧은 글들을 블로그에 모아서 게재할 수 있다.

미투데이는 SMS와 연동해서 휴대폰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SMS 사용료의 지불을 위해 미투토큰이라는 캐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투쿠폰은 다른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다. 미투토큰을 이용하면 SMS를 이용해서 친구들의 댓글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 2NE1을 내 친구로 만들기

미투데이의 즐거움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유명인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미투데이에 개설한 유명인을 찾아 친구를 맺고 그가 말하는 것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트위터에는 해외 유명인, 연예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투데이에도 속속 유명인들이 들어오고 있다.


대표적인 미투스타는 2NE1이다. 최근 미투데이에 둥지를 튼 2NE1의 각 멤버들은 미투데이를 통해서 글을 올리고 있다. 블로그처럼 무겁지 않고 휴대폰으로 어디서나 글을 올릴 수 있어 2NE1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NE1 페이지에 가면 4명의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올리는 글들을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 이동 중에도 글을 올리기 때문에 2NE1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렇다보니 많은 팬들이 2NE1과 친구를 맺고 그들의 글에 열광하며 댓글을 달고 있다. 각 글에 수 백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각 멤버의 미투홈에 가면 그녀가 올린 글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녀가 친구를 맺은 다른 미투친구들의 글도 확인할 수 있으며(친구들은), 그녀를 언급한 다른 글들도 볼 수 있다.(소환받은)

물론 그녀가 올린 사진도 함께 볼 수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미투에 글과 함께 올릴 수 있다. 이 사진에 많은 미투인들이 열광한다.

미투를 제대로 즐기려면 아이폰, 아이팟터치, 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금상첨화이다. 하지만, 일반 휴대폰으로도 MMS를 이용해서 미투데이에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SMS 등으로 미투데이를 즐기는 것보다는 모바일웹(풀브라우징)으로 즐기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 ‘http://m.me2day.net’이 모바일웹의 전용 웹페이지이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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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참 캡쳐화면이 쑥스럽네요 ㅋ

    2009.08.01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 중에 틀린 부분이 있어서요... 미투데이는 150자 이내입니다. 그리고 어제 발제 잘 들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09.08.01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투데이의 '소환받은'은 RT 보다는 '@ 메시지'에 더 가깝지 않을까요? 소환하는 글에 늘 대상의 아이디가 포함된다는 점에서, 또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는 점에서 @ 메시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는 김에 '친구들과'와 '소환받은'의 차이를 고민해 봤는데, 자신의 닉네임이 언급된 본문+댓글을 보여주느냐(친구들과), 본문만 보여주느냐(소환받은)의 차이만 있는 것 같네요. 굳이 트위터와 대입하자면 둘 다 @ 메시지에 가깝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RT 기능은 미투데이에 굳이 대입시키자면 핑백쓰기와 비슷하지 않을런지요. 다른 사람의 글이 자신이 쓴 글로 인해 더 알려진다는 점에서 핑백쓰기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2009.08.0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코멘트 감사합니다. 정리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2009.08.01 21:09 [ ADDR : EDIT/ DEL ]
  4. 스마트폰이 전 더 불편하던데요.. MMS가 되냐 안되냐의 차이는 큽니다. 미투던 트위터던 적절한 요금제가 성공의 관건일듯

    2009.08.03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트위터와 같은 서비스의 매력은 Real time으로 관심 지인들의 포스팅을 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보니 기존의 WWW 서비스와 달리 WWW보다는 SW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새로 갱신된 글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듀얼 모니터의 한쪽 모니터에 TweetDeck을 전체 화면으로 설정해서 사용을 해보니 이거 생각보다 매력적이군요. ^^


단점은 다른 작업을 하는데 여간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트위터의 성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네요. ^^
서비스는 역사처럼 반복된다는 것과... WWW 이외의 SW와 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이 컨버징된다는 것 등등..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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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업무에 방해 1순위일 것 같습니다. ㅋㅋ TweetDeck 작게 띄워 놓는데도 문제가 많은데요.. -_-

    2009.06.30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처음 설치후 한글은 깨져 보이는데 어떻게 볼수 있을까요? seeting > 에서 korean 으로 바꾸었는데도 그렇네요..

    2009.07.0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 답을 찾았습니다..폰트에서 기본옵션 말고 그옆에 있는 것을 설정하니까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자문자답

      2009.07.03 14:45 [ ADDR : EDIT/ DEL ]
  3. 듀얼모니터는 참 편리하죠~~~~~~~잉

    2009.09.09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트위터에 빠져 있다보니...

어디서든 트위터에 연결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습니다. ^^ 아이폰 어플로는 Tweetie를 애용 중인데, 아이폰은 WiFi로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으니, 버스나 지하철 및 외근 나갈 때에는 트위터 연결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 중인 옴니아를 이용해 트위터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옴니아에 내장된 오페라를 이용해 트위터 모바일 페이지에 연결하면 아주 훌륭하게 트위터를 볼 수 있습니다. 큼지막한 글꼴로 트위터를 볼 수 있어 아이폰이 부럽지 않죠. 다만, 사진을 업로드할 수 없고 실행 속도와 사용성이 조금 떨어져 아쉽습니다.

그래서, 쓸만한 윈도우 모바일용 무료 트위터 어플을 찾아 설치 해보았는데.. 이건 뭐.. 최악이더군요. 차라리 그냥 오페라로 연결해서 보는 것이 나았습니다. ^^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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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명덕 블로거 심하다 저런 걸 그냥 내보내시면 ^_^;

    2009.03.0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 ^^ SNS는 메일도 아니고 공개 플랫폼이라서 큰 문제될 것이 없을 듯 합니다. 게다가, sumanpark님의 블로그에 보다 상세한 내용이 이미 게재되어 있기에...

      2009.03.04 15:34 [ ADDR : EDIT/ DEL ]
  2. 우자

    트위터 친구 20명 가까이 이르니...벌써 쏟아내는 글들이 싫증이 나네요. ㅎㅎㅎ 난 언제쯤 트위터에 푹 빠지려나?

    2009.03.04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 트위터에 빠지기보다 새로운 한국형 SNS를 기다리는 것이 빠를 듯.. ^^ (트위터에 좀 더 빠지려면 @로 답글을 많이 달고 답글을 많이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정말 괜찮은 피드를 쏟아내는 분을 Follow하는 것도 방법..)

      2009.03.04 17:23 [ ADDR : EDIT/ DEL ]
  3. 저는 옴니아를 AP로 해서 아이팟터치를 움직이면서 쓴답니다 ^^;
    http://blo9.com/2009/02/07/ipod-touch-with-wm-wifi/

    2009.03.05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 네. 저 역시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끔 WiFi를 사용할 수 없을 때 급한대로 사용하곤 합니다.

      2009.03.06 18: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