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야기/책이야기2008. 9. 22. 08:00
The Blue Day Book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라는 책은 책읽기의 고통을 줄여주는 책입니다. ^^ 저는 시리즈 전권을 구입해 소장 중입니다.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사진들이 짤막한 문구와 함께 제공됩니다. 흑백이라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훈훈한 사진과 함께 IMPACT있는 문구를 보면 절로 무릎을 치게 하고 삶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The Blue Day Book - 10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지음, 신현림 옮김/바다출판사

사실 구글의 이미지 검색에서 "동물 유머"를 이용하면 재미있는 동물 사진들이 많이 나옵니다. ^^ 이런 동물 사진들을 보다보면 울적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음악을 틀어 놓고 이런 사진이나 위 책을 한 번 보세요~

특히 저는 위 사진들을 보면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곤 합니다. 동물 사진에 영감을 얻어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다보면 좀 더 감각적인 PT 준비가 가능하더군요. 프리젠테이션 젠처럼...
Posted by ooj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이 책 선물받아서 한 권 소장하고 있는데 시리즈물인가보네요?! 책을 즐겨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2008.09.23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격도 별로 안비싼데 하나 사야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2008.09.24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전에 내무반에 있었던 책이네요. 전역할 때 가져왔었는데, 읽어버렸어요. 좋은 책이었는데.

    2008.10.02 20: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