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돌리면 어디든 광고 천지입니다. 지하철, 버스, 거리의 바닥과 벽 그리고 하늘 모든 곳이 광고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생산된 물건을 팔려면 PR을 해야 하니 사람들의 소비를 자극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팔고자 하는 판매자에겐 광고가 필수적이겠죠.

한국의 연간 광고 시장 규모는 약 8~9조 정도입니다.이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싸움이 치열합니다. SKT의 연간 매출은 약 12조, KT+KTF는 약 20조, 삼성전자는 60조를 훌쩍 넘습니다. 사실 한국의 전제 서비스, 제조, 유통의 시장 규모에 비해서 광고 시장 규모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영역보다도 경쟁이 치열한 곳이 바로 광고시장이죠.

연간 8~9조 정도되는 광고 시장에서 열심히 싸우는 신문, TV, 잡지, 라디오의 매스미디어와 인터넷 미디어 그리고 케이블 방송사를, 연간 매출액이 10조를 훌쩍 넘는 거대 기업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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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광고의 홍수속에 살고 있네요. 저속에 우리나라 기업의 광고도 보이네요.

    2009.04.28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