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처음 데스크탑에서 인스턴트 메신저를 사용했던 때가 1998년경이다. 당시 ICQ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PC통신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들과 메신저를 즐겼던 기억이 있다. 이후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던 MSN 메신저로 갈아타면서 세계적으로 MSN 메신저가 IM 시장을 평정하는 듯 했다. 이후 한국은 공짜 SMS를 프로모션으로 제공하며 네이트온이 IM 시장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치열하던 IM 시장의 경쟁이 모바일에서 벌어지고 있다. 유료 어플은 WhatsApp을 따라한 M&TALK 그리고 에이메일의 햇살과 같은 어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모바일 IM 전쟁의 주목할 점과 성공요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다양한 아이디어의 모바일 메신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속속 런칭되고 있는 아이폰용 메신저 어플들도 조금씩 서로의 모습을 참고하며 저마다의 차별화 기능으로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전하고 있다. 서비스 피쳐는 조금씩 다르지만 결론적으로 데스크탑 메신저처럼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목적은 같다.

Social Networking 카타고리에는 여러 메신저 어플들이 순위를 다투고 있다. 사실 대표적인 SNS인 트위터나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에도 쪽지, DM 등으로 간단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물론 그 외에도 기존의 데스크탑 IM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와 연동없이 순수하게 모바일 메신저만으로서 동작하는 어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의 어플들이 소개되어 있다.


기존 데스크탑 IM과 연계해 동작되는 대표적인 어플들이 Meebo, Fring, Palringo 등이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가장 큰 핵심은 사용자수이다. 맨땅에 헤딩하기 보다는 기존의 서비스를 발판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구글토크, MSN 메신저 등의 데스크탑 메신저와 연동되는 Palringo

반면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말처럼 모바일이라는 새 플랫폼에 새롭게 시작을 하기 위한 순수 모바일만을 위한 메신저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WhatApp이다. 그 외에 Ping과 m&Talk 등이 있다. 앞으로도 많은 크고 작은 기업에서 모바일을 위한 메신저들을 쏟아낼 것이다. 바야흐로 2000년대 초의 데스크탑 메신저가 봇물처럼 나오며 경쟁했던 것과 같이 춘추전국 시대가 되고 있다.
SMS, MMS를 뛰어넘는 다양한 DATA를 보낼 수 있는 WhatsApp


> 성공의 포인트는 Network Effect와 사용성
쏟아져 나오는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필요로 할까? 그에 앞서 성공에 대한 정의부터 해야 한다. 과연 국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한 네이트온은 성공한 것일까? 네이트온은 투자 대비 월등한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을까? 아니면 네이트온은 네이트의 다른 서비스 모두에 도움이 되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을까?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 모두에 도움을 주는 선순환,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자칫 돈안되는 쓸데없는 짓을 할 우려 때문에 미국의 여러 모바일 메신저들은(WhatsApp, Ping 등) 유료로 어플을 판매하고 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유료 어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처럼 성공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수익이 목적이라고 한다면 WhatsApp 외에 pushme.to와 같이 유료로 어플을 제공하거나 Fring처럼 광고 배너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수신자가 웹에 메신저 창을 만들어 이 창을 통해 공짜로 누구나 수신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pushme.to


제 휴대폰에 메시지를 바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500자)

메시지를 남기세요:


회신받을 연락처:


위 메신저 창에 메시지 입력 후 PUSH를 누르면 제 휴대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물론 공짜죠~~

무료로 공개된 m&Talk나 햇살 그리고 WhosHere, Fring, iPTT, Skreeky, Bluetooth Chat 등과 같은 어플은 사용자를 더 많이 확보해서 시장 지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메신저 시장은 결국 승자독식이기 때문에 비록 공짜로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시장만 장악하면 추후 매각하거나 광고 혹은 새로운 형태의 BM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WhosHere

그런데 결국 성공의 목적이 무엇이거나 목표는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지배하는 것이다. 메신저 시장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결국 보다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Network Effect가 그 어떤 서비스보다 지배적이기 때문에 사용자를 늘리는 수 밖에 없다.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1. 과거의 데스크탑 메신저나 휴대폰 SMS/MMS가 주지 못하던 사용자 체험을 주거나(WhosHere처럼 위치에 기반한 채팅 기능이나 iPTT처럼 디지털 워키토키로 여러 명의 사람들이 음성으로 토론을 하는 기능)
2. 서비스의 사용성이 뛰어나 다른 서비스보다 편리하거나(WhatsApp처럼 현재 위치 공유와 음성 쪽지 등 다양한 데이터 공유 기능)
3. 무료로 주는 혜택이 많거나(햇살처럼 무료 SMS 100건)
4. 기존에 가지고 있는 서비스 경쟁력이나 자사의 자산에 기반해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뭘까? ^^)

너무 많아지고 있는 like WhatsApp의 홍수 속에서 결국 살아남는 것은 1~2개에 불과할 것이다. 그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 긴호흡을 가지되 매의 눈으로 Detail하게 서비스를 설계하는 전략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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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하나포스 웹진에 기고한 전문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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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CES 세계적인 경기 한파로 인해 썰렁하게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난세에 영웅이 나오듯 이번 CES 2009에서 주목받은 제품이 하나 있다. ‘왕의 귀환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등장한 Palm Pre라는 제품이다. Palm 1990년대를 풍미했던 PDA이지만,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과 아이폰 등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싶었는데 화려하게 부활했다. 또한, 이번 2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Congress 2009에서는 MS June PHONE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 이러한 기기들의 공통점은 휴대폰이라는 점이다. 휴대폰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기이다. 그런데, 같은 스마트폰들은 기존의 통화하는 방법과는 다른 독특한 통화 방법(커뮤니케이션) 제공한다. 새로운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을 알아본다.

메신저 기반의 컨버전스 커뮤니케이션

그간 휴대폰으로는 주로 통화와 SMS, PC에서는 메일과 메신저를 이용해서 누군가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왔다. 휴대폰과 PC 사용자가 서로 만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모바일 기기들은 이러한 장벽을 해체하고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이 통합되고 있다.

 

UC(Unified Communication) 가능하게 해준 것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의 출현 덕분이다.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들(국내에 출시된 T-옴니아와 HTC 듀얼터치폰, 블랙잭)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블랙베리 그리고 최근 CES에서 선보인 Palm Pre 등이 바로 그러한 시장을 열어준 것이다.


우선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는 SKT 모바일 메신저는 네이트온을 이용해서 PC 사용자와 실시간 메시징을 있도록 해준다. 물론 전부터 모바일 네이트온을 휴대폰에 설치해서 휴대폰 사용자간, 휴대폰과 PC에서의 네이트온 사용자간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었다. T-옴니아 등에 제공되는 모바일 메신저는 기존의 모바일 네이트온보다 속도가 빠르고 사용성이 좋아졌다.


그런 이유로 모바일 메신저가 설치되지 않은 일반 휴대폰 사용자와도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다. 상대의 휴대폰에 모바일 메신저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SMS 이용해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다. 또한, 이통 3사의 사용자들이 서로 어떤 메신저를 사용하든 상관없이 호환이 있는 휴대폰 모바일 메신저가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만일 윈도우 모바일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다면 Fring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PC 사용자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다. Fring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http://www.fring.com에서 다운로드할 있다.

 

Fring 통합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MSN 메신저와 구글토크 그리고 Skype, ICQ 등의 각종 메신저를 지원한다.(아쉽게도 네이트온은 지원하지 않음) Fring 설치하고 MSN 메신저 등의 아이디와 암호를 Fring 등록하면 MSN 메신저 친구들과 Fring 이용해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다.

Fring 로그인하면 현재 메신저에 로그인한 친구들 목록이 나타난다. 이렇게 로그인한 사용자들에게 휴대폰에서 메시지를 보낼 있으며 상대가 보낸 메시지를 받을 있다. PC 사용자와 휴대폰 사용자간에 인스턴트 메신저를 실시간 메시징으로 주고 받을 있다.


또한, Skype(http://skype.auction.co.kr)라는 인터넷 전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PC Skype 로그인한 사용자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는 것은 물론 음성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 PC 사용자와 휴대폰 사용자가 Skype 이용해 음성으로 전화 통화를 있다. , Skype 데이터 통화망을 이용해서 국제 전화를 저렴한 비용으로 있도록 해준다.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 모바일용 라이브 메신저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PC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 대화를 나눌 있다.

모바일 라이브  메신저는 텍스트 메시지는 물론 사진과 파일 전송을 지원한다. 또한, 음성쪽지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화에 대고 소리를 보내어 PC 사용자가 이렇게 보낸 음성쪽지를 스피커로 들을 있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Fring이라는 아이폰 어플을 설치해서 윈도우 모바일에서처럼 MSN 메신저, 구글토크 등을 사용하는 사용자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있다.


Fring Skype 이용해 인터넷 전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WiFi 연결된 아이폰을 이용해서 전화 기능을 이용할 있다. 아이팟터치는 마이크가 지원되지 않아 전화로 사용할 없다.(, 전용 이어마이크를 이용하면 가능)

 

: 메시징을 지원하는 SNS

하지만, 스마트폰이 주는 커뮤니케이션의 혁신은 위에서 알아본 것과 같은 통합 메신저나 PC 사용자와의 자유로운 통화가 아니다. 최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서 있는 혁신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SNS 1:1 아닌 :다로 그룹 대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과 연계한 다양한 형태의 사용성을 지원한다.

SKT 파자마5라는 서비스는 일반 휴대폰에서도 VM 설치해서 사용할 있다. 파자마5 이용하면 자주 연락하는 지인 4인을 등록해서 이들 사용자 5인이 서로 간단한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으면서 그룹으로 이야기를 나눌 있도록 해준다.


아이폰 어플 하나인 Limbo(http://www.limbo.com)라는 프로그램은 어플을 이용하는 사용자간에 다양한 방식(전화, SMS, 이메일, 채팅)으로 대화를 있도록 해주며, 같은 관심을 가진 사용자들 주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을 검색하고 연결할 있도록 해준다.


Loopt(http://www.loopt.com)라는 서비스 역시 Limbo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주변 근처에 있는 지인들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준다. 이렇게 검색된 친구들이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페이스북 등의 정보를 통해서 알려주며, 둘이 만날 있는 장소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트위터(http://www.twitter.com) 마이크로 블로깅, SNS 불리는 서비스로 한줄로 생각과 의견 등을 남길 있고, 지인들의 소식을 쉽게 확인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할 있도록 해준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 미국내 대표적인 SNS 지인간에 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준다. 이러한 서비스들이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제공됨으로써 PC 아닌 모바일로도 이들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있게 되었다.


같은 서비스 덕분에 모바일에서의 SNS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2009 국내에서 주목될 것으로 전망된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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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로 퍼 갈게요~ 혹시 문제 있으면 삭제하겠습니다.

    2009.02.09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MS의 Live SW에 대한 글입니다. 아직 체험해보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한 번 대략적인 서비스 기능 체험을 해보시길...  그리고, 한 번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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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ive 주목받지 못하는 하지만, 꾸준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 MS Live 전략은 MS 하는 SW 부문을 이용해 WWW Live 훌륭하게 연계하는 것이다. Live 2009 베타를 설치하면 메일, 툴바, 사진, 동영상, 블로그 에디터, 메신저 등을 PC에서 SW 사용함은 물론 MS Live 연계한 서비스를 이용할 있다. , MS Live에서 제공되는 프로필, 친구, 메일, 사진, SkyDrive, 스페이스, 이벤트, 클럽 등의 WWW 연계해서 PC에서 쉽게 이용할 있도록 해준다. 이중 라이브 메신저 중심으로 새로운 MS Live SW 기능을 살펴본다.

Windows Live 무엇인가?

윈도우 라이브는 http://download.live.com/에서 SW 다운로드 받을 있다. Live MS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WWW 서비스로 기존에 제공하던 MSN, 핫메일 등의 서비스를 뛰어 넘은 다양한 WWW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러한 WWW 서비스를 보다 편하게 PC에서 SW 사용할 있도록 해주는 것이 Windows Live SW들이다.

 

윈도우 라이브는 8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라이브 메일은 아웃룩보다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메일은 물론 일정관리와 RSS 피드, 연락처 등의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외에도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WWW으로 쉽게 업로드, 공유할 있도록 해주는 사진 갤러리와 무비메이커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라이브는 Windows Live WWW 서비스와 연계된다. 브라우저를 이용해 WWW에서 즐기는 Live PC에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있도록 해준 것이 윈도우 라이브 SW이다. 그러므로, 이들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려면 Windows Live ID 등록하는 것이 좋다. (윈도우 라이브 ID @live.com 또는 @hotmail.com 등의 계정으로 등록하는 것이 좋다.)

 

Live SW 툴바는 IE 설치되며 MS Live 사용하는데 최적의 기능들이 제공된다. 툴바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메뉴들은 WWW Live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다. 재미있는 기능은 라이브 툴바에 포함되는 메뉴 버튼들을 자유롭게 추가할 있다는 점이다. 툴바 등록 메뉴를 이용해서 새로운 툴바를 추가할 있다.

 

 

툴바 옵션에서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버튼들의 위치와 추가, 수정 등을 자유롭게 있다. 처음 라이브 툴바를 설치하면 Live 서비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이들 버튼을 자유롭게 배치할 있다는 것이 라이브 툴바의 강점이다.

 

이렇게 설치된 라이브 SW들은 툴바 외에 라이브 메신저, 라이브 , Writer, 메일, 사진갤러리와 무비메이커 등이다. 이중 라이브 콜은 라이브 메신저와 함께 동작되는 것으로 일종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이다. 한국은 데이콤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PC 이용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있도록 해준다.

 

 

메일은 아웃룩의 축소판으로 WWW 브라우저를 이용해 사용할 있는 Live 메일, 캘린더, 연락처와 RSS 구독기를 SW 즐길 있도록 해준다. 


사진 갤러리는 PC 저장된 사진을 쉽게 정렬하고 분류할 있도록 해준다. 이들 사진은 라이브에 쉽게 등록하고 타인과 공유할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라이브 메신저 2009 베타 무엇이 달라지나?

사실 이들 SW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진 것은 라이브 메신저이다. 기존에 MSN 메신저로 제공되던 인스턴트 메신저인 라이브 메신저는 꾸준히 새롭게 거듭 나고 있다. 단지 지인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는 기능에서 벗어나 WWW Live 연계해 친구들과 Live 등록된 사진과 일정을 공유할 있도록 해준다. 이번 라이브 메신저 2009 베타는 새로운 기능의 추가보다는 더욱 깔끔하고 편리해진 사용성과 훌륭한 디자인이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라이브 메신저는 일견하기에도 기존 메신저와 달라졌음을 있다. 우선 상단의 친한 대화 상대 메신저 클럽그리고 하단의 따끈따끈 소식 등이 눈에 들어온다. 전체적인 디자인 색상도 주목할만하며, 상태표시줄의 우측 끝에 등록된 메신저의 내상태 표시 아이콘도 부분 변경되었다.

 

 메신저 옵션에서는 화면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변경할 있도록 해준다. 친한 대화 상태를 통해 자주 연락하는 지인을 개별적으로 위에 등록할 있어 특별 관리할 있도록 해준다. 대화 상대 목록에서 상대의 모습을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할지 사진으로 표시할지 지정할 있다.

 

라이브 메신저 2009에서 주목할 점은 메신저 접속 중에 다른 컴퓨터에서 이중 로그인 자동으로 로그아웃하지 않고 로그인을 계속 유지할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 이중 로그인을 가능하게 해준다. 여러 대의 컴퓨터 모바일 메신저를 사용할 유용하다.

 

 

메신저 친구 목록에서 상대를 클릭하는 창이 좌측에 새로운 UI 보여지는 것도 특징 하나다. 해당 친구에게 SMS 보내거나 라이브에 등록된 프로필을 통해 최근 소식 등을 확인할 있도록 해준다. 이미 기존 라이브 메신저에도 제공되던 기능으로 UI 달라졌다.

 

친한 친구들은 아이콘이 아닌 상대가 등록한 사진으로 있어 감성적인 라이브 메신저 사용이 가능해졌다.

 

친한 대화 상대로 추가하기 기능을 이용해 자주 연락하는 지인을 따로 관리할 있다. 또한, 특정한 대화 상대가 로그인할 때에 특별한 효과음이 나오도록 있다.
 


상태 정보에 대한 표시 아이콘 역시 달라졌음을 있다. 또한, 마이 사운드 바꾸기를 이용해 내가 로그인 시에 상대에게 들려줄 효과음을 임의 지정할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라이브 메신저 2009 베타에는 소리와 사진 등으로 보다 감성적이고 개성적인 꾸미기를 가능하게 해준다.

 

 

메신저 스킨 역시 다양하게 꾸밀 있다. 단색의 색상 외에 다양한 배경그림을 통해서 메신저 주화면은 물론 메신저 대화창도 다양하게 변경할 있다. 기존 라이브 메신저처럼 대화상대마다 서로 다른 대화창 스킨을 지정할 있다.

 

대화창도 무척 깔끔해져 대화 내용에 주목할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특이한 점은 상대의 공개사진이 우측이 아닌 좌측에 배치된다는 점이다. 상단의 메뉴바는 없애 대화창을 심플하게 구성할 있으며, 상대와의 대화 기능 외에 게임이나 부가기능(원격연결, 사진 공유 ) 사용할 있도록 해준다.(이미 기존 라이브 메신저에 제공되던 기능) 또한, 라이브 콜은 WWW 브라우저 등에 표시된 전화번호를 인식해 해당 번호를 클릭하면 바로 인터넷 전화 CALL 실행되도록 해준다.

 

 

외에 Live Writer 블로그와 연동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편리하게 있도록 해준다. 사진과 자유로운 서식 기능을 이용해 글을 이후에 번에 블로그에 포스팅할 있도록 해준다. 기존에 제공되던 Live Writer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며 전체적인 사용성이 나아졌다.

 

 

Outlook Connector 아웃룩에 플러그인으로 설치되어 아웃룩에서 Live 메일, 캘린더, 연락처를 사용할 있도록 해준다. 아웃룩과 라이브 서비스가 동기화되어 WWW에서 제공되는 Live SW 이용해 쉽게 사용할 있도록 해준다.

 

Posted by oojoo
TAG Live, MS,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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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dows Live 메신저 2009 정식버전이 나왔습니다.^^ 베타보다 디자인이 좀더 다듬어진 느낌이 듭니다.

    2008.12.26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삶이야기2006. 7. 15. 12:47
내겐 사랑하는 조카가 셋이나 있다. 한 놈은 처형 아들로 초등학교 1학년으로 서울에 살고 있다. 또 둘은 동생의 딸로 먼 타지 미국에 있다. 태어난지 100일이 지나고 딱 한 번 본 이후 한 번도 직접 만난 적은 없다. 하지만, 미국에 있는 두살배기 유정이는 삼촌을 너무 잘 따른다.

돌도 되지 않아서 딱 한 번 밖에 만나지 않은 삼촌을 따르는 이유는 뭘까? 그건 이틀에 한 번 꼴로 MSN 메신저를 통해서 서로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기 때문이다.

유정이는 이제 PC만 켜면 삼촌이 나온다고 야단법석이다. 유정이에게 컴퓨터는 먼 한국에 있는 삼촌을 만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것이다. 또, 먼 미국에서 한국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동생은 인터넷으로 한국 방송을 시청한다. 또, 한국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한국 동화와 이솝 이야기를 유정이에게 종종 보여준다.

유정이에게 PC는 전화와 TV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을 대신해주고 있다. IT에서 활동하는 내가 처음 PC를 접한 것은 고등학교 무렵이었다. 하지만, 유정이는 이미 한 살 때부터 PC는 물론 인터넷을 접하며 세상을 만나고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디지털은 생활인 것이다. 이들이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사회인이 되면 얼마나 세상은 바뀌어 있을까.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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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Google에서 블로그 사이트를 발견하고 조기 게시물 몇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아주 좋은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합니다. 난 그냥 내 MSN 뉴스 리더에 RSS 피드를 추가. 나중에 당신에게서 더 읽어 앞으로 추구! ...

    2012.04.11 00: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