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6.05 킬러앱으로서의 캘린더 서비스 (3)
  2. 2009.01.06 oojoo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5일
제가 스마트폰으로 하루에 한 번 이상, 아니 적어도 서너 차례는 반드시 실행하는 어플이 메일과 캘린더입니다. 이중 캘린더는 메일보다도 더 자주보는 어플이죠.

"Korean TIME"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시간관리에 있어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그다지 밝지는 않죠. 사실 약속, 스케줄 등을 꼼꼼하게 캘린더에 기록하며 관리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비즈니스맨 일부와 대학생 일부 정도일 뿐..) 그렇다보니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캘린더 서비스의 사용자 규모는 무척 적습니다.(Daum 캘린더가 그나마 압도적 1위로 주 약 15여만명 미만의 UV를 기록)

하지만, 캘린더가 모바일과 결합되면 WOW죠.. 우리가 사는 삶의 공간도 구글맵, 다음지도 등으로 온라인으로 들어왔는데, 시간도 속속 들어와야 시공간이 제대로 만날 수 있겠죠. ^^ (개인적으로는 TIME, SPACE 그리고 SOCIAL NETWORK, 이렇게 3가지가 조합된 서비스가 모바일의 진정한 킬러앱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어플들 내역을 보면 메일-주소록-캘린더는 빠지지 않는 핵심 Default 서비스들입니다. 비즈니스맨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캘린더는 앞으로 일반 사용자에게도 넓게 보급되어 갈 것입니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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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백호

    코리안 타임...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군요. 그런데 실은 요즘 한국 사람들은 시간 잘 지키는 편이에요. 해방직후부터 몇십년동안 "엽전은 안돼"라거나, "조선놈은 때려야 돼"라는 말들 주욱 듣고 살았는데, 그런 관성이 함께 실린 표현은 아닐지....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09.06.05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캘린더 진짜 필요합니다. 저는 오즈폰을 쓰는데 캘린더 기능이 약해요. 구글캘린더를 폰에서 쓸수있으면 좋을텐데요..지금도 되기는 하지만 너무 작고..PC화면이 그대로 들어오는 거라서..

    2009.06.0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캘린더 일수도 있겠네요. 예전에는 모바일 전용 OS가 킬러앱이 될줄 알았지만 이제 와서는 OS는 단지 플랫폼일 뿐이고, 독립적인 어플리케이션 회사가 먹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그 중에 구글이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유망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sns를 집약시킨, 그리고 필자님께서 말씀하신 달력의 기능이 내포된..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이 킬러앱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각자 위젯처럼 자신이 맘에 드는걸 받던가.. 어쨌꺼나 요즘 그쪽 부분에 관심이 많았는데. 킬러앱이 어떤 모습일지 약간 감이 잡히긴 합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6.05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미니블로그2009. 1. 6. 07:30
  • 2009년 모바일과 IT 시장 전망에 대한 아니뉴스24의 글이 무척 잘 정돈되어 있는 듯 하네요. 특히 모바일에 대한 전망은 무척 잘 정리했습니다. 한마디로 KT와 KTF의 합병이 늦어지고 LGT와 파워콤의 합병이 빨라지며 케이블 SO의 M&A가 활발해질거라는 얘기(유무선 통합의 FMC가 본격 시동될 듯)2009-01-02 11:03:47
  • 아르고폰 등의 인프라웨어 모바일 브라우저에 최적화된 Daum의 풀브라우징 서비스 오픈되었습니다. 웹뷰어에서는 이 페이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 아직 옴니아 오페라 등의 최적화는 마무리가 안되었구요. 기존 아르고폰 등을 사용한다면 최적으로 볼 수 있어요.(갈 길이 멉니다)2009-01-02 11:22:09
  • 요즘 포탈을 견제하기 위한 여러 입법들과 규제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 와중에 공정거래위원회도 한 몫을 거들었네요. 3위 포탈의 시장 지배력과 매출이 상당하다는 내용인데.. 엄밀히 말하면 1위 사업자의 승자독식이 강해짐을 말하는 거죠. 비단 포탈만의 문제는 아니죠.(세계 경제의 흐름이죠 그런데 2위 3위는 들러리로 들어간 모습이군요)2009-01-02 12:40:32
  • 새해가 되니, 주요 기업들의 CEO 인터뷰가 줄을 잇는 군요. 인사이트를 찾아보자구요. SKT 정만원사장, SKBB 조신사장, LG파워컴 이정식사장, CJ헬로비전 변동식대표, 그리고 SKM&C의 SK에너지 Car-Life 사업 양수가 눈에 띄네요..(KT SKT LG데이콤 그리고 SO의 09년 주요 이슈는 M&A일 것입니다)2009-01-02 13:56:00
  • 풀터치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다보면 불편한 것이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이것을 매번 사용할 때마다 빼고 사용할 수도 없고.. T.T 그렇다보니 일본에서 만든 손가락에 끼우는 이런 펜이 기대됩니다. DIY로 직접 만든 이것도 좋군요. ^^(차라리 손톱을 뾰족하게 길게 기를까나)2009-01-02 15:28:43
  • 네이버 가계부 기획의 가장 훌륭한 점은… 개인의 DB로만 쌓일 우려가 있는 이 가계부를 OPEN해서 타인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재로 삼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자칫 메일이나 캘린더 가계부는 혼자만 볼 수 있는 폐쇄적인 플랫폼이 되기 쉬운데 아주 훌륭하게 플랫폼 구성을 했어요)2009-01-02 21:31:00
  • 훈스닷넷의 요청으로 개발자를 위한 작은 강의하나를 맡게 되었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훈스닷넷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시길.. ^^(1월 첫달의 강의를 아주 의미있는 것으로 시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2009-01-05 18:06:55

이 글은 oojoo님의 2009년 1월 2일에서 2009년 1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oo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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