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은 둘째치고,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칼럼이나 사보의 원고 주제 그리고 집필하려는 책 아이템 등을 수 년간 해오면서 소위 쓸꺼리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간 집필했던 책들(좌측의 서재속 책들) 속에 담겨진 내용들도 그러한 고민 끝에 나온 주제들이죠.
그렇게 수년 째 쓸꺼리를 찾다 보면 당연히 아이디어가 고갈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말라버릴 것 같아, 요즘 보고 있는 책이 두 권 있습니다.
창의력 개발을 위해 읽고 있는 책이죠.
사실 일전에 읽은 성공한 사람들은 우뇌로 생각한다라는 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 방법을 습관화하기 위해 위 책들을 골랐습니다.
아직 전체 내용을 읽지 않았지만 일선에서 안무가와 소설가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쓴 책이라 내용이 많이 와 닿네요.
그간 집필했던 책들(좌측의 서재속 책들) 속에 담겨진 내용들도 그러한 고민 끝에 나온 주제들이죠.
그렇게 수년 째 쓸꺼리를 찾다 보면 당연히 아이디어가 고갈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말라버릴 것 같아, 요즘 보고 있는 책이 두 권 있습니다.
창의력 개발을 위해 읽고 있는 책이죠.
사실 일전에 읽은 성공한 사람들은 우뇌로 생각한다라는 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 방법을 습관화하기 위해 위 책들을 골랐습니다.
아직 전체 내용을 읽지 않았지만 일선에서 안무가와 소설가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쓴 책이라 내용이 많이 와 닿네요.
![]() |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 ![]() 트와일라 타프 지음, 노진선 옮김/문예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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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 ![]() 줄리아 카메론 지음, 임지호 옮김/경당 |
저는 글 소재 발굴을 별도의 시간을 가지고 하기 보다는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 그리고 나 스스로가 상상의 나래 속에 부딪히는 여러 난관들 속에서 발굴을 합니다. 때로는 샤워를 하거나 운전을 하거나 술을 마시면서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서 소재를 찾기도 하구요. 그렇게 작은 실마리를 찾은 이후에는 그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하면서 발전시켜가죠.
하지만, 바쁜 일에 치이다보면 점차 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타인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들여다보고 배워야 할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위 2권의 책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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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보이 2009/01/06 15:34
창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서적으로 두 권 모두 추천되더군요.
머리는 점점 굳어가는데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디어를 얻는다는게 너무 어렵네요.
책은 읽어보면 재미없습니다. -
doimoi 2009/01/24 13:14
저도 책에서 얻는 경우가 많은데 좀 다른 점이 있다면 3번씩 읽어 봅니다. 그래야 책의 깊이를 이해하고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어 나만의 관점이 생기더라고요.
그러고, 정치, 경제만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터넷도 역사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10년 전 인터넷 서적을 자주 꺼내서 읽어 봅니다. 10 년전에 꿈꾸었던 세상이 지금 펼쳐지는 경우도 있고 정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또 다른 관점이 보이더군요. -
Inuit 2009/01/25 11:56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보면서, '일로서의 창의성 관리'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되어 좋았더랬습니다.
우주님 여러가지로 왕성한 활동 펼치시는데, 명절 잘 쇠시고 즐거운 한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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