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크2012.01.02 08:00
작년 초에 탈고를 끝내고 드디어 출간일이 잡힌 책...

해냄출판사의 "호모스마트쿠스로 진화하라"가 1월9일 출간합니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과 직장인 분들께 추천..
 
구매 : 예스24 / 알라딘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서점입고는 1월 12일 목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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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호모 에렉투스는 신생대 제 4기 홍적세, 즉 지금으로부터 170만년 전에 수 십만년을 생존한 화석인류이다. 현재 인류와 가장 가까운 호모 사피엔스 전의 인류로서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로 짐승을 사냥하고 불을 이용해 고기를 익혀 먹었다. 호모 에렉투스가 돌을 이용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직립보행 덕분이었으며, 불의 이용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질병과 추위, 맹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이 덕분에 풍성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되어 원숭이보다 훨씬 큰 두개골 용적(1000cc)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두뇌가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석기를 활용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40만년 전 지금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할 무렵 호모 에렉투스는 멸종했다. 호모 사피엔스는 1350cc의 뇌용적과 호모 에렉투스보다 더 섬세한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었다. 긴 나무 끝에 날카로운 돌을 끼워 고정해서 창을 만들어 멀리 던져 사냥을 할 수 있었으며, 진흙으로 토기를 만들어 음식을 보관하기도 했다. 또한, 호모 에렉투스는 번개가 나무를 때릴 때 발생한 불씨를 이용해 불을 이용했지만, 호모 사피엔스는 직접 나무를 비벼서 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의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에 속한다. 다양한 도구와 불을 다룰 수 있었던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의 힘이 우리 인류의 몸 속에 있어서 우리는 수 천년 동안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내면서 인류 문명을 발전시켜왔다.

9000년전 신석기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류 문명은 구석기 시대의 채집경제로부터 생산경제로 전환되기 시작한다. 농업생산에 적합한 신석기 혁명으로 인하여 인류는 정착 생활을 하면서 농경문화가 싹트기 시작한다. 이후 인류 인구는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18세기에 증기기관의 등장을 시작으로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세계 경제를 농업에서 공업 중심으로 변화시켰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경제구조는 물론 사회구조와 지배구조 마저도 커다란 변혁을 맞기에 이르른다.

그리고 20세기를 맞이하며 인류는 PC와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디지털 혁명기에 접어들었고 많은 변화를 피부 깊숙이 느끼고 있다. 이 변화는 호모 에렉투스가 호모 사피엔스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 것처럼 인류에게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게 되면서 우리의 뇌 용적률을 넘어서는 무한한 지식에 상시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했다.

불을 지배하고, 섬세한 도구를 다룰 수 있던 능력은 에너지를 지배하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다룰 수 있는 능력으로 진화되었다. 인류는 기계가 지배하던 산업혁명에서 이제 소프트웨어가 지배하는 디지털 혁명의 전환기에 서있다. 그리고, 무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디지털 혁명은 완성 단계에 와있다.

새로운 스마트 시대에 우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호모 스타트쿠스로의 진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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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호모 스마트쿠스가 가져야 할 역량과 지식에 대해 살펴보고 새 시대에 맞는 인류로 진화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취업 준비를 앞둔 대학생과 핵심인재로 거듭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서적입니다. 2000년대 디지털 시대를 넘어 2011년부터 스마트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합니다. 그에 맞춰 우리들의 업무 역량과 세상을, 직업을, 기업을 바라보는 태도와 자세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에 대해 정리한 서적입니다.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기술한 책입니다. 시장과 산업이 어떻게 바뀌고 있으며, 직업관과 인생관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변화 속에 우리는 어떤 사고와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 기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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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주변에서 ‘스마트’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스마트패드, 스마트TV에 이어 스마트라이프, 스마트워크 등 모든 것에 스마트가 붙고 있다. 스마트폰이 가져온 스마트 열풍은 과거 PC와 웹이 가져다 준 디지털 혁명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으로 인하여 우리의 삶은 더욱 윤택해졌다. 하지만, 삶이 편리해진만큼 우리에게 새로운 학습과 변화를 요구했다. PC와 인터넷을 모르면 삶이 불편한 수준이 아니라 생활이 어려울만큼 디지털은 필수가 되었다. 무엇보다 디지털을 다룰 수 없으면 업무를 보기 어려운 시대이다. 향후 2~3년 후가 지나면 스마트폰이 바로 그런 생활, 업무 필수품이 될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도구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 도구는 크게는 인간의 문명을 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작게는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스마트워크는 이처럼 새로운 도구를 적극 받아들여서 효율적으로 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치타보다 빨리 달릴 수 없지만 자동차를 개발해 지구상의 그 어떤 동물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인류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산성도 극대화할 수 있다. 인류가 가진 효율성은 도구 덕분이다. 도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야말로 스마트워크의 핵심이다.
 
스마트워크는 성실하게 야근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일을 즐기면서 편리하게 시간을 줄여가며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스마트워크이다. 궁극적으로 일하지 않으면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진정한 스마트워크이다. 그러므로 스마트워크는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적게 하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생산성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스마트워킹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둘러싼 도구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우리의 사무환경과 근무방식 그리고 산업의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 기반으로 우리의 사고와 업무를 대하는 태도의 변경도 요구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요구되는 업무력과 스마트한 도구를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지식도 필요하다. 스마트워크 시대에 스마트한 일처리를 위한 기본 지식과 정보를 알아본다.
Posted by oojoo
삶이야기2011.10.30 12:47
한 학회에서 공대생들을 위한 인터뷰를 해와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저도 공대 출신으로 공학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모쪼록 공대 후배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질문 (1) 학생들은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막상 기업에서는 일 할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기업의 실무자로  ‘우수한 인재 확보’ 에 대한 가장 큰 어려움을 무엇입니까?

1. 소위 말하는 spec은 훌륭하지만, 본인이 지원한 기업의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예를 들어, 다음의 경우 IT 포탈 산업에 속해 있는데, 포탈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IT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특성과 경쟁사의 현황과 주요 이슈에 대한 지식없이 묻지마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2. 또한, 기본적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 역량이 부족하다.  회사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어떤 직종, 직무와 상관없이 직장인으로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태도(커뮤니케이션 스킬, 사명감, 책임감 등)와 기본 사무 지식(인터넷 사용 지식, 문서 작성 능력 등)이 필요한데 이러한 기초적인 태도와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



질문(2) 최근 공대를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기업과 산업 그리고 그 안의 구성원인 직장인이 어떻게 회사를 운영하고 서로 다른 직무 분야에서 협업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즉, 기업과 산업 그리고 구성원의 역할 등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회사에서 시킨 일과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만 혼자서 열심히 일할 뿐 어울어져서 일하는 법과 큰 시야를 가지고 본인의 업무가 차지하는 비중과 비전을 고려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질문(3)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기업은 파이형 인재를 원한다. 적어도 2가지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스페셜리스트 + 전방위로 두루두로 이해하는 제너럴리스트를 원한다. 학교에서 전공한 학문 외에 복수전공이나 다른 취미와 관심을 기반으로 제2의 전문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을 기반으로 산업과 기업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질문(4) 기업 실무자로서 공대를 졸업한 학생이라면, 실무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새로운 분야에 대한 탐구력과 함께 어울어져 일할 수 있는 협업의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필요로 함



질문(5) 최근 공과대학은 융합시대에 발맞춰 능동적이고,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창의적 엔지니어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만큼 창의력과 융복합적인 인재 양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실제 실무자의 입장에서 ‘창의력’과 ‘융복합적인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대 흐름 속에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 작금의 시장환경이다. 이러한 빠른 변화의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발빠르게 변화하려는 도전정신과 실행력이다. 이러한 기업의 니즈에 있어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창의력은 기업이 인재에게 필요로 하는 중요한 역량이다. 그런데, 이같은 창의력은 역발상으로 기존의 관념을 탈피하고 여러 분야를 통섭하면서 극대화될 수 있다. 창의력의 원천은 고정관념에 대한 부정과 융복합적  사고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역량은 기업이 핵심인재에게 가장 요구하는 기본적인 역량이다.



질문(6) 대학교육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실무 중심 즉, 실제 시장 환경과 산업, 기업의 특성을 감안한 현실 위주의 교육이 필요하다. 과거의 case가 아닌 최신 트렌드와 사례 중심으로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이 현재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과거의 이론을 현재의 사례에 적용해 새로운 이론을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학생들에게 지식이 아닌 지혜를 쌓을 수 있는 교육을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줘야 한다.



질문(7) 기업이 바라는 인재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만들어 가고 있는 스펙 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미스매칭의 해소를 위해 공학교육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취업(or 창업 등의 기타 사회생활)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그것을 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춰야 한다. 기업은 그 기본기가 제대로 되었는지 판단해서 인재를 채용한다. 모든 것이 준비된 인재보다는 기본기를 토대로 성장 가능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다. 즉, 비록 부족해도 앞으로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이는 인재를 선호한다.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스펙을 쌓는 것은 기본기를 탄탄히 하기 위함보다는 이력서에 새로운 줄 하나 추가하는 정도의 one of them에 불과한 것이다. 기업은 그 스펙을 그저 한 줄로 판단할 뿐이다. 그 줄이 아무리 많아도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으면 기업은 선택하지 않는다. 자격증, 영어점수 등으로 스펙을 늘리기 보다는 내가 종사하려는 산업과 기업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취업 소양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이력서에 줄 하나로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 밑거름이 된다.



질문(8)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똑똑한 사람 위에 성실한 사람있고, 성실한 사람 위에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평생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은 비록 당장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주진 못하지만, 길게 볼 때 내 비전과 목적을 달성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대학생활 때에 직장을 선택하는 것보다 평생직업을 선택하는데 몰입하세요. 내가 진정 평생 즐길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선택하고, 그 직업을 하는데 어떤 역량과 지식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그것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직장은 어느새 여러분 앞에 문을 활짝 열 것입니다. 비록 지금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데 주력하세요.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면 금새 할 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취업이라는 당면의 목표에 너무 쫒겨 꿈을 포기하지 말고, 해야만 하는 일로 인해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이 직업이 될 때에 그 어떤 직장도 여러분을 환영할 것입니다.
Posted by oojoo
비즈니스이야기2008.11.30 08:00
아래 내용은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준비 중인 책의 일부 내용입니다. 전문을 수정없이 옮깁니다.
참고로 시간관리, 업무관리의 유용한 방법론 중 하나인 GTD에 대한 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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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일을 절대 잊지 않는 것에서 시작하라.

오늘 내가 해야 할 일(TO DO)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는가? 그 할일을 구체적으로 나열할 수 있는가? 할 일이란 아주 거창한 프로젝트나 1주, 1개월 이상 걸리는 커다란 규모의 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오늘 내가 해야 할 작은 업무들을 말한다. 그런 오늘 할 일을 나는 명확하게 알고 있는가? TO DO를 정확하게 잊지 않고 자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시간관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 스킬을 습득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

■ 해야 할 일의 중요성

시간관리의 훌륭한 명언 중 하나인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라는 말처럼 오늘 처리해야 할 업무를 내일로 미루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철칙이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오늘 할 일 자체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일이다. 오늘 할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른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관리의 가장 중요한 철칙 하나를 망각하게 된다.

● 블랙홀로 사라져 버리는 할 일들

직장인의 비애 중 하나는 한 꺼번에 많은 일들이 쏟아져 들어온다는 점이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회사 일은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진행된다. 그렇다보니 일의 완성도는 떨어지고 제 시간에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또, 특히 유념해야 할 것은 쏟아져 들어오는 업무 속에 내가 해야 할 일 자체가 중간에 사라져 버린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이란 것은 규모가 큰 것도 있지만 작은 것들도 있다. 특히 이 작은 업무들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요청받게 된다. 메일이나 정식 업무 요청서 등을 통해서 업무가 지시되는 것보다는 구두를 통해 전달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식사를 하던 중, 엘레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나서, 회의를 하던 중, 전화를 하던 중에 업무 지시를 받게 된다.

그렇게 입수된 업무는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블랙홀로 사라져 버린다. 누가, 언제까지, 왜 그 일을 시켰는지 제대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사라진다. 때로는 시킨 사람 조차도 그것을 잊게 된다. 그렇게 사라져 버린 일들은 나중에 부메랑처럼 되돌아와 다른 업무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 HOW보다 WHAT이 중요

우리는 흔히 Know HOW가 업무 능력의 최고 가치로 생각하기 쉽다. 물론 남들보다 일을 빠른 시간 내에 처리하기 위해서는 HOW가 중요하다. 일 처리하는 방법과 스킬을 알면 단시간 내에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HOW라는 지식을 얻는 과정은 오랜 업무 경험과 교육, 자기계발을 통해 쌓는 것이다. 그 HOW를 쌓아 가기 위한 첫걸음이 WHAT을 관리하는 역량이다.

HOW를 얻기 위해서는 WHAT을 잘 파악하고 잊지 않아야 한다. 출근해서 오늘은 어떤 일을 해야 하고, 내일은, 이번주는, 이번달은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수시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할 일들(WHAT)을 잊지 않고 하나하나 챙겨 나가는 과정 중에 HOW를 습득하게 된다.

모름지기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떤 기대효과를 가져다 줄지 알아야 한다. 즉, 내가 전체 퍼즐에서 어떤 부분을 맞춰 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내가 맡은 작은 업무가 큰 업무의 어떤 부분에 속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WHAT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할 일을 확인하기 앞서 그 일이 어떤 목적으로 왜 하는 것이고 그 일 전체에 대한 윤곽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업무 요청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그 일의 전체적인 개요와 윤곽, 목적 등에 대해 반드시 물어야 하며 이후 일의 마감 시간 등에 대해 꼭 챙기도록 한다.

돋보기 : 업무 요청 받아들이기

직장인에게는 끝없이 일감이 쏟아져 들어온다. 그 많은 일감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업무를 요청받을 때에는 반드시 아래의 사항들은 확인해야 한다.

1. 업무의 목적 : 업무의 산출물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또한, 타 부서에서 요청받는 경우에는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선임자(관리자)에게 확인받는 것도 필요하다

2. 구체적 산출물 : 산출물은 어떠한 형태로 정리되어야 하며(문서 파일, 구두보고, PT 등), 어떤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3. 마감시간 : 업무의 최종 마감시간이 언제까지인지 확인한다. 다른 업무 우선순위에 따라 조정 가능한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4. 가용 가능한 자원 : 요청받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예산 또는 지원 인력 등)에 대해 확인하고, 진행하며 부족한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에게 업무 협조를 구하는 것이 좋을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5. 이해관계자들의 내역 : 이 업무와 유관한 부서와 관련 담당자들이 있다면 그들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상의 5가지를 사실 수직문화가 팽배한 조직 내에서는 쉽사리 말조차 꺼내어 물어보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상기 사항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업무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그것은 결국 내 업무 평가에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직접적이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라도 업무 요청 내역에 대해 꼼꼼하게 파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매니저의 업무 요청법

매니저 뿐 아니라 업무를 요청하는 사람은 업무를 요청할 때에 상대에게 충분한 배경설명과 구체적인 업무 산출물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업무 요청 내역을 잊지 않는 것이다. 사실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수 많은 일들은 혼자서 하는 것보다 서로 얽히고 설켜있다. 타부서나 다른 업무 담당자와 공조하며 진행하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업무의 성과 중 상당 부분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의해 좌우된다.

특히 일을 요청하는 것은 요청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업무를 요청한 이후에는 그 요청한 업무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즉, 업무 요청자는 요청한 이후에 주기적으로 요청한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하며 마감시간 내에 완료가 가능한지를 파악하는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사실 제 시간에 완수되지 못하거나 요청자나 요청받는자 서로 업무 요청을 잊어서 공중분해되는 일들이 우리 주변에는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한다.

그러므로, 업무를 요청한 이후에는 해당 업무에 대한 내역과 마감시간, 요청자에 대해 기록해두고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업무 최초 요청 이후에 마감 시간 전과 중간쯤에 직간접적으로 요청한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물론 그 모니터링이 너무 지나쳐 상대에게 스트레스와 족쇄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균형감이 필요하다.

■ TO DO 잊지 않기

시간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일을 잊지 않는 것이다. 즉, TO DO를 항상 수시로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 처리해야 할 일, 완료해야 할 일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는 메모가 필요하다. 절대 머리를 믿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수시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한다.

● 할 일을 잊지 않는 법

할 일을 잊지 않는 것은 눈에 띄는 곳에 TO DO를 기록해두는 것이다. 그 TO DO는 수시로 업데이트되어야 한다. 내게 요청이 들어온 업무는 무조건 가장 먼저 TO DO에 기록해야 한다. TO DO에 기록된 일은 항상 눈에 띌 수 있는 곳에 위치해서 항상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 그렇다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

컴퓨터를 자주 다루는 사용자라면 바탕화면이 적합하다. 그렇지 않다면 자주 사용하는 다이어리나 메모지가 좋다.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책상 옆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해두면 좋다. 특히 컴퓨터 바탕화면에 메모해두는 것은 내용의 수정과 첨삭이 쉽기 때문에 유용하다. TO DO는 간단 명료하게 주요 키워드로만 기록하는 것이 좋다.

[TO DO의 예]
  1. 모바일 위젯 시장 동향 조사 (~3.4/From박부장-To)
  2. 2009년 하반기 마케팅 리서치 진행 확인 (~4.3/To김지은)
  3. 중국 스마트폰 시장 현황 파악 필요

TO DO는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게 들어온 모든 업무 요청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TO DO에 기록해야 하며, 해결된 것은 바로 즉시 삭제해야 한다. 식사하러 가던 도중에 잠깐 만난 이사님이 요청한 업무,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박부장이 요청한 업무, 내가 타부서 등에 요청한 업무, 내가 간단하지만 처리해야 할 업무.. 이 모든 것을 반드시 TO DO에 간단하게 기록해서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우선순위의 조정

업무가 많아지다보면 당연히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해야 할 일은 많다면 당연히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시간은 무한한 자원이 아니다. 그러므로 결국 24시간 중 잠잘 시간이나 밥먹을 시간 등을 줄여서 업무 시간으로 전환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 투자가 계속되면 결국 경쟁력이 약화되고 만다. 업무 집중 투입을 위해 간혹 이러한 시간 활용은 피치 못할 선택이지만 상시적인 운영은 에너지를 고갈하게 만들 뿐이다. (만일 이러한 것을 조장하는 회사에 근무한다면 회사를 그만두거나 그냥 순응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업무량이 많아지면 당연히 우선순위의 조정을 통해 먼저 해야 할일을 발라 내야 한다. 아무리 시간을 투입할지라도 여유시간이 줄어들게 되면 시간당 효율성이 떨어져 산출물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업무 시간은 그대로 둔채 우선순위의 조정을 통해서 중요하지 않은 일의 마감시간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업무의 우선순위 조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때에는 선임자(관리자)에게 물어서 업무의 중요도를 파악해서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중요도는 낮더라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이라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것이 있고, 중요도가 높아 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것이 있을 수 있다. 그것에 대한 조정은 스스로의 판단이 아닌 선임자와의 협의를 통해 조정해야 한다.

돋보기 : 한 시간내 처리할 수 있는 일은 가장 먼저

업무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기본적인 지침은 선임자와 논의하는 것이지만, 이보다 상위 개념에 있는 철칙이 있다. 바로 한 시간내 처리 가능한 빠르게 마감할 수 있는 일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라는 것이다. 즉, 단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미루지 말고 가장 먼저 완료하는 것이 좋다. 일의 양이 많아지면 심리적 압박감에 의해 시간당 업무 생산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즉시 처리 가능한 일이라면 가장 먼저 해결해서 TO DO의 개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한 업무 요청은 0순위로 두고 처리하는 것이 좋다. 일처리를 빠르게 한다는 소문이 나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대하기 마련이고, 그렇게 사람들이 나를 대하면 나 역시 그렇게 행동하려고 한다. 주변에서 나를 바라다 보는 시각에 따라 나 역시도 그렇게 행동하려고 애쓰게 되는 것이 인간의 행동 심리이다. 그러므로, 주변에 시간관리의 달인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행동하면 그것이 결국 선순환 효과를 주어 자연스럽게 내가 시간관리를 더 잘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기 마련이다.


Posted by oojoo
비즈니스이야기2008.09.18 10:45
^^ Daum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재작년과 작년에도 기획자 신입공채에 참여했었는데, 항상 열정에 가득찬 아이디어로 똘똘뭉친 패기넘치는 젊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은 삶에 자극이 되고 설레입니다.

내년을 함께 열어갈 패기넘치고 열정에 찬 신입 도전자들의 참여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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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지향하는  다음(www.daum.net)106일까지

서비스 기획, 마케팅, 개발 등 전분야에 걸쳐 2008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보다 나아진 즐거운 세상을 꿈꾸고, 과감하게 도전할 여러분을 Daum이 기다립니다.

1. 모집부문 및 인원
 - 모집 부문 : 개발, 기획, 영업, 마케팅, 경영관리, 디자인

 - 모집 인원 : 00


2. 전형단계
 - 온라인 입사지원 => 서류심사 => 직무능력테스트 => 인적성 검사 => 1차 직무면접 => 2차 인성면접 => 최종합격

* 서류전형
: 필요 요건 및 직무 경력과 지원 동기를 중점으로 심사

직무능력 테스트 : 직무에 필요한 기본 요건을 테스트 (직무에 따라 과제로 대체 가능)

3. 접수기간
 - 2008916() ~2008106()

4. 접수방법
 - 당사소정양식(온라인지원)
 - Daum
홈페이지 > 인재채용 > Daum 공채 
 
- 다음에서 'Daum 신입 공채'를 검색

5. 채용 관련 문의
 - daum_recruit@hanmail.net, daum_recruit@daum.net

2008 Daum 신입공채
Posted by oojoo
From egloos/HR2006.05.30 07:43
2003년 7월 리크루트에서 주요업종별 대표기업 57개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서,이력서를 검토하는데 얼마의 시간을 쓰는가'를 조사한 결과, 평균 2분4초라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매년 보다 더 많은 구직자가 입사지원을 하고 결국 인사담당자는 전해년보다 더 많은 입사지원서를 검토해야만 한다. 그런 이유로 지원서를 검토하는 시간은 더욱 짧아졌을 것이다. 게다가 종이 문서가 아닌 온라인 이력서의 경우에는 검토 시간이 더더욱 짧다.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어가고 있어 온라인을 이용한 입사지원률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은 구직자에게 무척 편리함을 가져다 주고 있다. 한 번 작성한 것을 반복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이 이력서 시절에는 입사지원할 때마다 매번 새롭게 작성해야 했지만 온라인 이력서는 한 번 만들어두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쉬워진 것이다. 하지만 쉬운만큼 단점이 있다. A 회사나 B 회사, C 회사 모두 같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용하게 되면 그만큼 합격의 확률은 줄어든다. 회사마다 인재상이 다르고 자격요건이 다르며 조금씩 업무 내역이 다른데 똑 같은 이력서를 이용해 입사지원을 하게 되면 인사담당자에게 제대로 부각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온라인 입사지원의 폐단인 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똑 같은 레퍼토리의 연애편지를 순이에게도, 숙이게도, 정아게도 보낸다면 그 편지가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순이와의 추억이 다르고, 숙이의 성격이 다르고, 정아가 좋아하는 것이 다 각각 다른데 어떻게 똑 같은 연애편지로 감동을 줄 수 있겠는가. 온라인의 가장 큰 장점은 손쉬운 복제이다. 하지만 이것이 입사지원에서는 치명적인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입사지원 시에 사용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지원 업체에 따라 달라야 한다. 똑 같은 내용으로 한 번 작성해둔 것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합격의 확률은 줄어들기 마련이다.

다행히 채용사이트에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여러 개 만들어둘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즉 멀티 이력서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에 여러 이력서를 작성해두는 것이 좋다. 즉,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에 따라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다른 형식으로 작성해두자. 또 입사지원을 할 때에는 자격요건과 업무내역을 잘 살펴보고 그 요건에 부합되는 자신의 장점 혹은 커리어를 강조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온라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자기의 개성을 부각시켜야 눈에 띈다. 종이 이력서의 경우에는 지원자들의 글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반듯하게 쓴 이력서가 눈에 띈다. 하지만 온라인 이력서는 컴퓨터에서 제공되는 똑 같은 글자체를 이용하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는다. 눈에 띄는 이력서를 만들려면 내용도 중요하지만 보기 편한 구성을 띄어야 한다. 즉 각종 특수문자와 적절한 문단 여백 등을 이용해서 한 눈에 지루하지 않게 이력서를 구성해야 한다. 적절한 여백없이 길게 주절주절 기록된 이력서는 읽기 조차 짜증나게 한다. 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굵은 글씨, 밑줄, 글자색 등을 지정할 수 있다면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읽기 쉽게 구성된 이력서는 그만큼 인사담당자가 보다 편하고 오래도록 이력서를 보게 하는 방법이다.

온라인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의 가장 큰 팁은 바로 하이퍼링크이다. 사실 종이 문서와 마찬가지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너무 길면 안된다. 1~2장 내에 모든 내용이 요약되어서 표현되어야 한다. 하지만 1~2장내에 나를 완벽하게 표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커리어와 능력을 보다 많이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문서를 첨부하는 것이다. 즉 종이 이력서, 자기소개 작성 시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후에 별도의 문서를 첨부함으로써 못다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온라인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추가적인 자기 표현을 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커리어와 능력에 대해 개인 홈페이지 혹은 미니홈피, 블로그 등에 등록하고 이 페이지의 URL을 이력서 등에 표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별도의 문서를 이력서에 추가하거나 파일을 추가하게 되면 대부분 해당 내용을 읽지 않는다. 하지만 하이퍼링크를 걸어두게 되면 호기심 때문에 연결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렇게 연결된 페이지의 내용은 멋드러지게 정리해두어야 함은 두 말하면 잔소리다.
Posted by oojoo
TAG HR,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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