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지만 아무나 혁신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때로는 그 혁신이 그저 개인의 만족을 위한 혁신(회사의 value를 위한 것이 아닌)이기도 하다.
혁신적 사고를 위한 구체적인 몇가지 방법을 살펴보면...
- IT 도구의 적극적 활용
- 말, 생각보다 중요한 행동
- 스마트함보다 꾸준한 성실과 노력의 중요성
-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내성
-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몰입의 환경 조성
- 혼자가 아닌 협력이 주는 힘
- 가치있지 않은 아이디어는 쓰레기
- 계획보다 중요한 것이 대처 능력
- 없던 길은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이상의 9가지 기준이 혁신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seed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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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2012/04/13 10:36
트위터에서 보니 "아이패드나 태블릿 사용하면서 필요한 액세서리 하나 꼽으라면.. 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처럼 터치가 아닌 포인터를 이용할 수 있는 마우스만 있다면 컴퓨터를 완전 대체 가능할텐데.. 혹 그런 패드용 마우스와 같은 액세서리가 있나요?"라는 트윗을 보았는데 굳이 터치로 사용할 수 있는데 마우스로 입력하는 방식은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이동중이 아닌 데스크에서 사용하는 테블릿을 지칭하는 건지,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개념의 마우스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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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oo 2012/04/15 15:42
작은 의견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태블릿을 Post PC(PC 대체재)로서 사용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빠른 타이핑이라 타이핑 방식의 키보드가 필수죠.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보면 키보드 바로 옆에 마우스가 있어야 타이핑의 연속성이 끊기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책상 위에 태블릿을 올려두고 사용할 때에 모니터를 추가로 연결해서 사용하게 되는데(그래야 진정한 Post PC겠죠) 이때에는 모니터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터치보다는 포인터를 이용한 원하는 장소를 클릭할 수 있는 마우스 방식이 훨씬 좋죠.
구체적으로 말한 마우스는 일반 PC에서 사용하는 마우스와 같이 태블릿에 포인터가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S 차원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죠. 아이패드를 제일브레이킹하면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포인터가 나타남)할 수 있더군요. 그 정도면 충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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