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스 웹진에 기고한 전문을 그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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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이전에 혁신적 디자인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MP3P 있었다. 레인콤의 아이리버가 그것이다. 하지만, 아이리버는 글로벌 기업 애플의 아이튠즈에 기반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현시키면서 싹을 키워 나가려던 레인콤을 주춤하게 만들었다. 이후 레인콤의 아이리버는 PMP, MP3P 카메라를 탑재하는 새로운 시도 그리고 전자사전 등을 출시하며 종합 모바일 기기 전문기업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시장은 녹녹치 않았고 레인콤 양덕준대표가 퇴진 민트패스를 설립했다. 이후 출시된 작품인 민트패드는 생활 속의 수첩이자 PC없이 인터넷과 멀티미디어를 즐길 있는 모바일 기기이다.

가지고 다니는 즐거움

민트패드는 3인치가 되지 않는 전면 터치를 지원하는 LCD 탑재했으며 90g 정도로 가볍다. WiFi 지원하며 130 화소의 카메라, 음악과 동영상,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을 지원한다. WinCE 5.0 프로페셔널 버전을 탑재해 다양한 종류의 기능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눈에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장치지만 요모조모 뜯어 보면 다양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음을 있다. CPU ARM9 400Mhz 민트패드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다소 부족한 편이다. 메인 메모리는 128MB이며 4GB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다. 외장형 메모리로 MicroSD(최대 8GB) 지원하며 130 화소의 CMOS 카메라와 내장형 모노 스피커, 마이크 등이 탑재되어 있다.

 

 

26 컬러의 2.86인치 LCD 채택된 민트패드의 좌상단에는 동작 상태를 알리는 LED 위치해있다. 크기는 78.2 x 63.8 x 15.2mm 다소 두꺼운 편이다.

아래 쪽에는 PC 연결하거나 충전할 사용하는 TTA 공용 20 커넥터가 있다. 커넥터는 최신 핸드폰에서 지원하는 표준 커넥터로 향후 민트패드는 커넥터를 이용해서 다양한 액세서리를 발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옆의 스위치는 홀드 스위치이다.

면에는 내장형 스피커와 스트랩홀이 있으며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되어 있다. 스타일러스 펜은 크기가 작고 그립감이 다소 떨어진다. 측면에는 3.5파이 일반형 이어폰 연결단자와 전원 버튼이 있다.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On, Off 가능하며 전원이 ON되어 있을 때에 짧게 누를 경우 절전 모드로 전환된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하면 동영상 재생 5시간, 음악 재생 30시간을 지원하는 탈착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인터넷 등을 이용할 경우 재생 시간은 2~3시간 분량이다. 배터리를 빼내면 8GB 외장형 microSD 탈착할 있는 슬롯이 제공된다.

전원을 상태에서 USB 연결하면 충전이 되며, 전원을 상태에서 USB 연결하면 데이터를 전송할 있는 상태가 된다. USB 연결한 상태에서도 민트패드 조작은 가능하지만, 설정 메뉴에서 이에 대한 설정 변경을 해야만 한다.

 

PC 연결하면 자동으로 외장형 디스크로 인식된다. 민트패드는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을 지원한다. MP3 이미지, 동영상 등의 파일을 민트패드에 복사하면 민트패드에서 해당 파일들을 재생할 있다. 오디오 파일은 MP3, WMA, OGG, WAV 지원하며 비디오는 AVI, WMV, MP4 지원한다. 비디오 지원 포맷은 MPEG4, WMV7, WMV8, WMV9, MPEG-1/2이며 DivX 등도 지원한다. 비디오 지원 해상도는 320x240(QVGA) 30fps이다.

 

아쉬운 점은 파일 복사 이후에 민트패드에서 복사된 파일을 별도로 설정 항목을 통해DB 재생성을 해야만 민트패드에 복사된 파일이 인식된다. 외에 민트패드에는 G센서가 탑재되어 메모쓰기를 마친 이후에 기기를 흔들어주면 메모를 자동 저장할 있다.

 

손안의 인터넷

민트패드는 기존 MP3P PMP처럼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팟터치처럼 인터넷 사용이 편리하다. 물론 3인치가 안되는 LCD 인하여 WWW 등의 사용이 자유롭지 않으며, 아이팟터치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민트패드만의 규격에 의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있다.

 


민트패드에 제공되는 인터넷 기능은 다양하다. 인터넷 메뉴를 통해서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이용할 있다. 최근 휴대폰에서 제공되는 풀브라우징보다 속도가 빠르며 조작성이 뛰어났다. , 320x240 해상도에서 WWW 사용해야 하는 것은 그다지 쾌적하다고 없다. 비록 화면 출력 속도는 빠르지만 화면을 확대, 축소해가며(화면에서 메뉴를 터치해가며 확대, 축소를 반복해야 ) WWW 사용하는 것은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미투데이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라면 모를까 포탈 서비스를 민트패드에서 사용하기란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만일 로그인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라면 더더욱 갑갑하다. 화면이 작은 민트패드에서 문자 입력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영문의 경우는 그나마 QWERTY 자판 배열이지만 한글 입력은 휴대폰의 한글 입력과 유사하다. 그러므로, 민트패드를 이용해서 십자의 한글 입력을 하기란 쉽지 않다고 봐야 한다.

 

 그래서 민트패드는 대안을 제시한다. 직접 필기로 메모를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민트패드에 제공되는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블로그에 메모와 함께 업로드할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런 이유로 민트패스는 민트패드 전용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다.

민트패드의 메모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서 필기하듯이 할 수 있다. , 형광펜, 지우개 등의 기능이 제공되며 다양한 색상을 이용할 수 있다.

 

민트챗은 역시 민트패드 사용자만을 위한 서비스이다. 민트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간에 채팅을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아직 민트패드 사용자가 많지 않다보니 채팅방에 로그온된 사용자를 거의 만날 수 없다. 향후 사용자가 늘어난다면 커피숍에서 민트패드를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와 함께 민트챗에서 소개팅을 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민트챗에서는 민트패드의 문자 입력의 불편함 때문에 메모처럼 필기를 하듯 내용을 입력해서 상대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민트 라이프 역시 민트패드 유저만을 위한 서비스이다. 민트 라이프에는 민트패스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수 백명의 민트패드 유저들이 참여해서 민트패스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제공되는 것이다.

민트패드 유저를 위한 민트 블로그는 미투데이처럼 마이크로 블로그 속성이 강하다. 민트 블로그를 사용하려면 민트패드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제품 등록을 해야만 한다. 제품 등록을 한 사용자는 WWW에서 민트 블로그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관심있는 민트 블로그를 구독 설정할 수 있다. 이렇게 구독 설정한 블로그 내역은 민트패드에서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민트패드에서 구독한 민트 블로그 리스트를 보는 화면이다. 민트패드는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선택한 메뉴를 실행하려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슬라이딩하듯 터치를 한다. 페이지를 변경하며 콘텐츠를 확인하려면 위, 아래로 슬라이딩하며 터치를 한다. 처음에는 이러한 조작법이 불편했지만 오래 사용하다보면 쉽게 익숙해진다.

 

민트서점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민트패드의 장점을 살린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이 민트서점에 콘텐츠를 정제해서 올리고, 이렇게 등록된 콘텐츠를 사용자는 구독할 수 있다. , 이들 콘텐츠는 데이터 양이 많기 때문에 PC에서 민트패드 홈페이지에서 구독하고, 민트패드를 PC USB로 연결한 후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민트패드는 메모기기이자 수첩이다. 민트패드 위에 그림과 글자를 입력해 넣고 이렇게 메모한 내용을 민트 블로그에 업로드할 수 있다. 또한, 생활의 기록들을 틈틈히 민트패드의 카메라와 녹음기 그리고 메모 기능을 이용해서 축적해갈 수 있다.

 

멀티미디어의 모든

민트패드의 멀티미디어 기능은 총 5가지이다. 음악, 동영상, 카메라, 사진앨범 그리고 녹음이다.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를 이용해서 이어폰없이도 간단한 음악,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민트패드의 MP3 재생은 무난하지만, 아쉬운 점은 멀티태스킹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음악을 듣다가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은 지원되지만, 블로깅을 하거나 민트챗 등의 인터넷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음악 메뉴를 나가는 순간 음악 재생이 중단된다.

동영상은 DivX 코덱 등을 지원하지만, 민트패드 CPU PMP에서 사용되는 프로세서성능은 아니기에 속도가 느린 편이다. 특히, 음악과 동영상 데이터를 민트패드에 많이 저장할수록 전반적인 속도가 느려진다.

 


130만 화소가 지원되는 카메라는 동영상 촬영도 지원된다. 사진 해상도는 최대 1280x1024이다.

사진앨범은 책장을 넘기듯이 슬라이딩 터치로 조작할 수 있어 사진을 보기가 편리하다. 디카로 촬영한 수많은 사진을 PC에 담아두지 않고 민트패드에 저장해두고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민트패드의 큰 강점이다. , 사진을 확대해서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민트패드가 주는 새로운 사용자 가치와 체험은 훌륭하다. 하지만, 민트패드를 위해 민트 블로그, 민트 서점, 민트챗, 민트라이프 등의 민트패스에서 만든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은 민트패드의 한계이다. 좀 더 개방적인 인터넷 서비스로 타 서비스들과 엮일 수 있도록 하는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서 민트패드가 개방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야 민트패드가 수 십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갈 것이다.

Posted by oojoo
하나포스 웹진에 기고한 전문을 수정없이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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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이 포문을 열며 시작된 가정용 인터넷 전화기 시장에 아이리버가 뛰어든다는 얘기는 2008 1월부터 들리기 시작했다. CES에서 소개된 아이리버의 인터넷 전화기는 아이폰의 UI 흉내냈다는 비판을 받으며 잊혀져 갔다. 그리고, 10개월이 지난 지금 아이리버 Wave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Skype, 데이콤 인터넷 전화기와는 다른 똑똑한 전화기로 진화한 Wave(모델명 W10) 들여다보자.

전화기를 삼킨 인터넷 단말기

W10 손안의 네트워크 단말기로 은색의 수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손으로 들어오는 크기와 전면 터치 방식으로 조작되는 W10 조그 다이얼이 제공돼 엄지 손가락만으로 쉽게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며 조작할 있다. 또한, WiFi 이용해 KT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있다.

 

WiFi 탑재된 인터넷 전화기 W10 외관은 은색의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로로 눕혀둔 W10 좌측 상단에는 내장 스피커가 위치해 있으며 우측 아래로는 조그 다이얼 버튼이 위치해있다.

 

W10 기본 사양은 다음과 같다.

일반사항

크기

110.5 x 52.5 x 15.5 mm

무게

103g

인터페이스

USB2.0, 801.11b/g

디스플레이

LCD

76.2mm, 480 x 272 WQVGA 260K 컬러

전원

배터리

내장형 리튬 폴리머

MUSIC

29시간 (LCD off 기준)

MOVIE

5시간

통화

통화대기 24시간, 연속통화 8시간

네트워크

규격

802.11 b/g

보안암호

WEP, WPA-PSK, WPA2-PSK

멀티미디어

오디오

주파수범위 20Hz~20KHz, 16mW 출력, 90dB

MPEG 1/2/2.5 Layer3, WMA, OGG, MP3, WMA

비디오

WMA9 SP, MPEG-4 SP(30fps, 480x272), H.264

Adove Flosh Lite 2.2.2

부가기능

기타

전자사전, CSD, TXT, JPEG, FM 라디오 (76.0Mhz~108.0Mhz)

VoIP

음성통화

KT 인터넷 전화

부가서비스

SMS, 착신통화전환, 통화중 대기, 3인통화, 선불통화, 통화연결음, 발신자번호표시

구성품

이어폰, USB to mini USB cable, 스타일러스펜, 충전크래들, 어댑터, 인스톨CD, 퀵스타트가이드

 

뒷면은 충전 어댑터와 연결하는 단자 외에 다른 것은 없다. W10 PC USB 연결해서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 어댑터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측면에 미니 USB B단자가 있어 PC 연결해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충전할 있다. 또한, 이어폰 연결 단자가 제공되어 헤드셋을 이용해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 이어폰 단자 바로 옆에는 마이크 단자가 있어 인터넷 전화 통화 시에 음성 입력을 있다.

측면에 볼륨과 메뉴를 선택할 사용하는 +, - 선택 버튼과 HOLD 스위치, 메뉴 호출 버튼 등이 위치해있다.

또한,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되어 터치를 지원하는 LCD 펜을 이용해 빠르게 조작할 있다.

 

W10 WiFi 이용해 인터넷 전화기를 이용할 있다. 그러므로, W10 구입 시에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에 가입을 해야만 한다. 070 번호가 부여된 W10 이용하려면 WiFi 연결해야만 한다. KT인터넷 전화는 2,000원의 기본료를 내야하며 국내 유선 통화와는 3분당 39, 이동전화와는 10초당 13원이다. SMS 건단 10(이동전화와는 15)이다.

 W10 초기 화면을 보면 W10 다양한 기능을 지원함을 있다. 우측의 메뉴에서는 전화, 멀티미디어, 컨텐츠, 유틸리티, 설정으로 구분된다. 전화 항목을 이용해 인터넷 전화와 관련된 설정과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전화 설정에서는 전화벨 소리와 지역번호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전화기 정보를 통해서 인터넷 전화의 기본적인 정보를 있다.

요즘 인터넷 전화기의 성능은 유선 전화와 비교해 통화 품질이 손색이 없다. W10 역시 통화 품질이 뛰어나며 전화로서의 성능과 조작성도 뛰어나다.

특히 KT 메가패스에 저장한 주소록과 W10 주소록을 서로 동기화해서 사용할 있다. 전화번호를 KT 사이트에 저장해두고 이를 W10 동기화해서 이용할 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사실 W10 매력은 멀티미디어 기능이다. 인터넷 전화 기능 외에 음악, 영화, 이미지 등의 다양한 파일을 W10 통해서 재생할 있다. 게다가 벅스뮤직을 W10으로 연결해서 벅스뮤직에서 제공되는 음악을 구매해 듣는 것도 가능하다.(마치 아이팟터치가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구입하는 것처럼) 또한, 플래시와 전자사전 그리고 오피스 문서 등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W10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하면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사용할 있다. MP3 AVI, 이미지 파일 재생은 물론 텍스트와 플래시 게임, FM 라디오 등의 청취가 가능하다.

파일 재생 시에는 앨범아트와 리스트를 함께 있으며 SRS WOW HD 지원해서 중저음을 현장감있게 즐길 있다. 재생목록을 따로 만들어 즐겨듣는 음악을 모아서 듣는 것도 가능하다.

미지 파일을 슬라이드 쇼로 즐길 있으며, 동영상 등의 파일도 시청이 가능하다. 동영상 파일은 DivX 등의 MPEG-4 파일도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별도로 인코딩하지 않아도 파일을 전송해서 바로 재생할 있다.

 

이미지 파일은 다양한 방식으로 슬라이드 효과를 있다. 또한, 선택한 사진을 W10 바탕화면으로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외에도 W10 플래시를 재생하는 것은 물론 CSD 뷰어를 이용해서 오피스 문서를 변환해서 있으며 YBS시사의 영한사전, 한영사전, 중한사전 등이 내장되어 있다.

 

아이팟터치 이전 이후에 다양한 종류의 인터넷 단말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아이리버 사장이었던 양덕준대표님이 설립한 민트패스에서 출시한 민트패드(http://www.mintpass.co.kr) 역시 모바일 인터넷 단말기이다. W10 역시 인터넷 전화 기능이 내장되었다는 특징을 제외하고서는 아이팟터치와 같은 인터넷 단말기와 유사하다. W10 인터넷 전화기로서는 과거의 인터넷 전화기에서 접하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UI 갖추고 있다.

 

만일 아이팟터치나 MP3P, PMP 등이 없는 사용자로서 인터넷 전화기를 외부에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싶다면 W10 훌륭한 선택이 있다. 하지만, 이미 PMP 아이팟터치와 같은 제품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W10 인터넷 전화 이외의 기능이 그다지 매력적이진 않을 것이다.

Posted by oo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