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까지는 윈도우모바일 : 안드로이드 : 아이폰 = 5 : 3 : 2 이 아닐까 싶군요.
2012년부터 어떻게 달라질지는 4G LTE의 등장과 함께 PHONE 자체가 중요하지 않게 될터이니 큰 변화가 있으리라 보구요.
^^ 그냥 제 생각을 담담히 공유한 것이니... 큰 의미 부여하지 마시길. 위 데이터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과 근거는 있지만 그걸 주절주절 쓰기는 애매해서 그냥 위 산출물만 공유합니다.(참고로 장기적인 시장의 움직임은 USER의 선택이겠지만, 초기에는 절대자들의 PUSH에 의해 움직이기도 하죠.)
다른 생각이 있으면 서로의 인사이트 공유 차원에서 코멘트를 주시면 많이 배우겠습니다. (위의 DATA는 모두 명확한 출처나 근거는 없으니 기 보급대수에 대한 DATA 역시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시길..)
윈도우모바일7이 2011년 출시로 미뤄지고, 안드로이드의 좀 더 빠른 한국 출시, 아이폰 차기 버전에 대한 소식 등으로 인하여 위 점유율 예측치는 다음과 같이 바꿉니다.(2009.12)
안드로이드 : 아이폰 : 윈모 = 5 : 3 : 2 (전체 올해 보급대수는 약 500만대로 전체 폰의 10%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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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2009/08/07 16:56
아무래도 윈모나 안드로이드는 좀더 다양한 기기들이 나올거 같은데 대신에 플랫폼별로 수익률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근거는 없지는 윈모:안드로이드:아이폰은 4:2.5:3.5 나 윈모가 좀 내려가고 아이폰이 그 이상이 될것도 같습니다.;-
oojoo@oojoo.co.kr 2009/08/10 08:32
당연히 인터넷 접속률과 수익률 및 어플 사용 패턴 등은 크게 다를 것입니다. 제 생각은 아이폰은 20대 대학생과 여성분들, 안드로이드는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대중을 아우르고, 윈모는 직장인 위주로 많이 보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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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2009/08/07 16:56
아무래도 윈모나 안드로이드는 좀더 다양한 기기들이 나올거 같은데 대신에 플랫폼별로 수익률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근거는 없지는 윈모:안드로이드:아이폰은 4:2.5:3.5 나 윈모가 좀 내려가고 아이폰이 그 이상이 될것도 같습니다.; -
뿡어 2009/08/07 17:25
음.....저렇게 되는 거군요....
안드로이드폰은 wifi가 되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모바일인터넷이 아직 낯선 상황이라서..노트북 보급이 증가하는게 wifi랑 연관
있어서 저렇게 표현하신거군요^^
바램은 지현님 생각이랑 다를바 없습니다^^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고속도로에서도
쓸수 만 있다면야~~~저는 좋습니다. 이히~-
oojoo@oojoo.co.kr 2009/08/10 08:34
전 향후 WiFi는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4G가 그것을 대처할 것이라 봅니다. WiFi는 사업자 입장에서 COST를 줄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 동선이 귀찮고 불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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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ko 2009/08/14 12:20
최근 작성하신건 아니신가 봅니다. 엑스페리아, HTC, 노키아 등이 '발매준비'로 표시된걸 보니 말이죠. 엑스페리아는 약 2만대, HTC, 노키아는 각각 만대 이하, 블랙베리 역시 개인 판매 이후로도 만대 정도인걸 보면 거의 비슷하십니다. 관건은 아이폰이긴 한데.. 국내 아이팟 판매대수(추정)가 30만대가 안되고, 일본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 누적 판매 160만대는 상당히 공격적인 예측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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